일등으로 반겨주시는 님께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하루 즐거우시길.............
시나브로(220.121)2004-07-23 03:36
사진 색이 넘 예뻐요. 짙은 초록의 푸르름 한껏 안고 가요. 1번 사진은 아련한 느낌이에요! 시나님도 더위 조심하세요~^^\" 시원한 소주라도 하시며..ㅎ
비오리(211.230)2004-07-23 04:04
#1바람과함께 사라지다의 타라농장에서 비비안리가 절규다짐하던 장면이 떠오르네요 그만큼 강렬한 느낌을 가졌나봅니다^^#2는 하얀치마 걸친 작은 아가씨들이 나무타기 장난을 하는듯이 재미있네요^^#3은 키쓰하는 연인의 포옹입니까??#1의영화에서 클라크 케이블과 비비안리가 따악 저런 포즈 취하고 광고포스터로 호객행위를 했었다고 사료됩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07-23 04:13
오랜만이네요...어저께 그렇지않아도 소주에다가 맥주를 짱뽕하는 바람에 죽겠습니다.......비실비실 닭병이 걸렸답니다.....3시간 동안 또 노래를 했다면 이해가 되시는지요...ㅎㅎ
비오리님~~(220.121)2004-07-23 04:22
감사드립니다...정말 님의 평을 듣고나니 제 사진이 괜히 좋아지고 있어요...늘 불만이었는데............정말 비평에 강하신 것 같습니다....개인적으로는 1번 사진이 가장 맘에 들었답니다...버섯사진은 찍을 때는 좋았는데 모니터에서 보고는 많이 실망했구요....담쟁이도 마찬가지였구요....2번사진은 구도가 맘에 안들어서 올릴까말까 여러번 고민하다가 올렸구요....모기에 여섯방인가를 물리면서 찍었던 기억이 납니다.....한그림님 감사릉릉...따랑합니데이....일산에 언제 오이소!!!!!!!!!!!!
hanglim 님~(220.121)2004-07-23 04:26
시나브로님 지가 더 감싸드려야겠네요 이렇게 타이틀까지 올려 주시니 송구하기도 기쁘기도(속으로 지도 식갤에 작은 힘이라도 보탰나 싶어서요) 합니다. 글구 님은 분명 열린 마음의 아름다우신 분이라 생각됩니다 복받으시고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07-23 04:42
hanglim 님~~ 음악은 어떠세요....실은 니콜레(Nicole)의 음악을 무지무지 좋아하는데 그동안 뮤크박스에서 음악 링크지원이 안되어서 못 올렸었는데 오늘은 되는데요...이기분 이해하시죠??.....디시인사이드의 식물갤러리가 동아닷컴에도 소개되고 있는데....어느날인가는 재미교포께서 니콜레음악과 제 사진이 너무 좋다하시며 전화를 하신 일도 있었답니다.......그리고 아실런지 모르겠는데요..전 사진기 없이 식갤에서 6개월동안이나 버틴 경력이 있답니다....다른 분들의 사진을 편집해서 제 글을 올리는 형식의 방을 구며 들어오곤 했었답니다....다시한번 님께 감사올립니다...기쁜 하루 되세요..^^**
시나브로(220.121)2004-07-23 05:12
서오능 풍경이 시원하네요. ^^
약초원(220.74)2004-07-23 05:27
감사드립니다.....님도 좋은 , 즐거운 하루 되시길................
약초원님~~(220.121)2004-07-23 05:28
딱!!! 울트라 캡숑~~!!이라는 시셋말을 쓰면 님께 실례가 되겠습니까??^^~^^~
hanglim(220.84)2004-07-23 06:12
3번사진 버섯두 귀엽구 초록색감이 정말 시원하게 느껴집니다....즐감하구 갑니다....
빛고을(211.228)2004-07-23 06:13
서오릉 가본지가 언젠지 기억이 나질않는데 정말 오랜만에 봅니다. 2번 버섯 나무에 올망졸망 붙어지는 모습이 멋지네요.*^.^*
아침의 향기(210.126)2004-07-23 06:34
앗!! 서오릉...제가 가본곳을 여기서 보니 기분이 좋네요^^
충주딘(211.200)2004-07-23 07:33
오늘 사진들은 1Ds로 찍은 사진들 같습니다.색감들이 엄청 좋네요..^^*
아치아빠(211.49)2004-07-23 07:51
한그림님~~감사드립니다...//빛고을님~~감사드립니다..제가 버섯을 보면 그냥 지나칠 수가 없거덜랑요..무지 무지 좋아해요.....//아침의향기님~~감사드립니다..연인의 포옹인데..한그림님이 알려주셨는데....ㅎㅎ//충주딘님~~기분이 좋다니 지도 뿅~~갑니다욤....ㅎㅎ//아치아빠님..감사드립니다..님 말씀듣고 오르락 내리락 진짜 좋은거 같다는 생각도 해보고.....후한 점수 주셔서 감사 또 감사!!!!!
시나브로(220.121)2004-07-23 08:22
시나브로님 3번 4번 사진에 저는 올인 할렵니다 ^^ 색감좋고!!
La Paris..(211.116)2004-07-23 10:46
허~~ 흠이 없는 사진들....즐겁게 합니다.....감사.
사랑으로(220.80)2004-07-23 10:49
뭉크의 절규란 그림이 생각나네요....버섯들의 다양한 표정들을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주디(211.186)2004-07-23 11:46
제목부터가 범상치 않네요.. 나이스 샷이구..버섯은 인자... 나의 전매 특허 버섯이 인자 많이들 올려 주네요 !
무쉬칸도사(211.109)2004-07-23 11:59
감사드립니다...버섯사진이 이쁘다구요? 고수님이 칭찬을 해주니 마음이 묘~~합니당..//사랑으로님~`오랜만에 서오릉갔다가 찍어왔는데.......다행이네요..감사릉릉!!!!!!!!!//주디님~~감사드립니다...//도사님~~저도 버섯을 무지 좋아하잖아요.....그러니 당연히 버섯사진들이 앞으로도 많이 올라올거예요.....물론 도사님생각을 하면서 담는답니다.....^^***
La Paris님~(220.88)2004-07-23 12:22
제목을 다시 확인하면서 목화밭을 떠올립니다.
남뜰(222.114)2004-07-23 12:31
사철란은 잘 있나요?? 오늘도 무지 덥던데 건강은 잘 챙기고 계신지요....더위드시지않도록 늘 건강하세요...^^**
남뜰님~~(220.88)2004-07-23 12:40
늦었지만 3,4번 색감이 맘에 듭니다..!!! 더우실텐데 편한밤이 되길 기원합니다^^*
길손(210.126)2004-07-23 13:14
제목이 하도 애절해서 와 봤더니..ㅎ 역시 식갤의 사진없는 전문해설가이신 한그림님의 멋진 해설이 한몫을 했군요~^^
큐가든(24.17)2004-07-23 13:36
시나브로님 늦게 왔다 갑니다.^^ 서오능에 갔다오셨 군요.. 잡아주신 괴기는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Vinson(211.183)2004-07-23 14:48
길손님~~감사드립니다..//큐가든님..고맙습니다....//빈손님~~괴기가 맛있었나요?? 한번 더 잡읍시다...그루터기님도 함께요.......오늘 저녁시간은 어떠신지??
앗..일등이네요^^; 아기자기한 버섯을 예쁘게 담으셨네요. 서오릉 풍경두 즐감했습니다. 시나브로님두 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일등으로 반겨주시는 님께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하루 즐거우시길.............
사진 색이 넘 예뻐요. 짙은 초록의 푸르름 한껏 안고 가요. 1번 사진은 아련한 느낌이에요! 시나님도 더위 조심하세요~^^\" 시원한 소주라도 하시며..ㅎ
#1바람과함께 사라지다의 타라농장에서 비비안리가 절규다짐하던 장면이 떠오르네요 그만큼 강렬한 느낌을 가졌나봅니다^^#2는 하얀치마 걸친 작은 아가씨들이 나무타기 장난을 하는듯이 재미있네요^^#3은 키쓰하는 연인의 포옹입니까??#1의영화에서 클라크 케이블과 비비안리가 따악 저런 포즈 취하고 광고포스터로 호객행위를 했었다고 사료됩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오랜만이네요...어저께 그렇지않아도 소주에다가 맥주를 짱뽕하는 바람에 죽겠습니다.......비실비실 닭병이 걸렸답니다.....3시간 동안 또 노래를 했다면 이해가 되시는지요...ㅎㅎ
감사드립니다...정말 님의 평을 듣고나니 제 사진이 괜히 좋아지고 있어요...늘 불만이었는데............정말 비평에 강하신 것 같습니다....개인적으로는 1번 사진이 가장 맘에 들었답니다...버섯사진은 찍을 때는 좋았는데 모니터에서 보고는 많이 실망했구요....담쟁이도 마찬가지였구요....2번사진은 구도가 맘에 안들어서 올릴까말까 여러번 고민하다가 올렸구요....모기에 여섯방인가를 물리면서 찍었던 기억이 납니다.....한그림님 감사릉릉...따랑합니데이....일산에 언제 오이소!!!!!!!!!!!!
시나브로님 지가 더 감싸드려야겠네요 이렇게 타이틀까지 올려 주시니 송구하기도 기쁘기도(속으로 지도 식갤에 작은 힘이라도 보탰나 싶어서요) 합니다. 글구 님은 분명 열린 마음의 아름다우신 분이라 생각됩니다 복받으시고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 님~~ 음악은 어떠세요....실은 니콜레(Nicole)의 음악을 무지무지 좋아하는데 그동안 뮤크박스에서 음악 링크지원이 안되어서 못 올렸었는데 오늘은 되는데요...이기분 이해하시죠??.....디시인사이드의 식물갤러리가 동아닷컴에도 소개되고 있는데....어느날인가는 재미교포께서 니콜레음악과 제 사진이 너무 좋다하시며 전화를 하신 일도 있었답니다.......그리고 아실런지 모르겠는데요..전 사진기 없이 식갤에서 6개월동안이나 버틴 경력이 있답니다....다른 분들의 사진을 편집해서 제 글을 올리는 형식의 방을 구며 들어오곤 했었답니다....다시한번 님께 감사올립니다...기쁜 하루 되세요..^^**
서오능 풍경이 시원하네요. ^^
감사드립니다.....님도 좋은 , 즐거운 하루 되시길................
딱!!! 울트라 캡숑~~!!이라는 시셋말을 쓰면 님께 실례가 되겠습니까??^^~^^~
3번사진 버섯두 귀엽구 초록색감이 정말 시원하게 느껴집니다....즐감하구 갑니다....
서오릉 가본지가 언젠지 기억이 나질않는데 정말 오랜만에 봅니다. 2번 버섯 나무에 올망졸망 붙어지는 모습이 멋지네요.*^.^*
앗!! 서오릉...제가 가본곳을 여기서 보니 기분이 좋네요^^
오늘 사진들은 1Ds로 찍은 사진들 같습니다.색감들이 엄청 좋네요..^^*
한그림님~~감사드립니다...//빛고을님~~감사드립니다..제가 버섯을 보면 그냥 지나칠 수가 없거덜랑요..무지 무지 좋아해요.....//아침의향기님~~감사드립니다..연인의 포옹인데..한그림님이 알려주셨는데....ㅎㅎ//충주딘님~~기분이 좋다니 지도 뿅~~갑니다욤....ㅎㅎ//아치아빠님..감사드립니다..님 말씀듣고 오르락 내리락 진짜 좋은거 같다는 생각도 해보고.....후한 점수 주셔서 감사 또 감사!!!!!
시나브로님 3번 4번 사진에 저는 올인 할렵니다 ^^ 색감좋고!!
허~~ 흠이 없는 사진들....즐겁게 합니다.....감사.
뭉크의 절규란 그림이 생각나네요....버섯들의 다양한 표정들을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제목부터가 범상치 않네요.. 나이스 샷이구..버섯은 인자... 나의 전매 특허 버섯이 인자 많이들 올려 주네요 !
감사드립니다...버섯사진이 이쁘다구요? 고수님이 칭찬을 해주니 마음이 묘~~합니당..//사랑으로님~`오랜만에 서오릉갔다가 찍어왔는데.......다행이네요..감사릉릉!!!!!!!!!//주디님~~감사드립니다...//도사님~~저도 버섯을 무지 좋아하잖아요.....그러니 당연히 버섯사진들이 앞으로도 많이 올라올거예요.....물론 도사님생각을 하면서 담는답니다.....^^***
제목을 다시 확인하면서 목화밭을 떠올립니다.
사철란은 잘 있나요?? 오늘도 무지 덥던데 건강은 잘 챙기고 계신지요....더위드시지않도록 늘 건강하세요...^^**
늦었지만 3,4번 색감이 맘에 듭니다..!!! 더우실텐데 편한밤이 되길 기원합니다^^*
제목이 하도 애절해서 와 봤더니..ㅎ 역시 식갤의 사진없는 전문해설가이신 한그림님의 멋진 해설이 한몫을 했군요~^^
시나브로님 늦게 왔다 갑니다.^^ 서오능에 갔다오셨 군요.. 잡아주신 괴기는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길손님~~감사드립니다..//큐가든님..고맙습니다....//빈손님~~괴기가 맛있었나요?? 한번 더 잡읍시다...그루터기님도 함께요.......오늘 저녁시간은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