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도 60이상 올라가면 진짜 눈물이 발발떨리고 손발이 뚝뚝 떨어지거든
집이 습하거나 화장실에 곰팡이같은거 생기는거 진~~~짜 싫어해서!

그래서 제습기 산 이후로 단 한번도 끈적없이 50%정도 유지중인데
식물한테 너무 가혹한 환경일까나..?
그치만..식물은 내 집에 얹혀 사는거니까 식물들이 알아서 적응해야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