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 자태가 너무 곱습니다....1번꽃두 부드럽게 잘 담으셨네요....즐감하구 갑니다....
빛고을(211.228)2004-07-23 05:56
사랑으로 사랑초를 담아 오셨네요..사진들이 작아서 그런지 깜찍합니다..^^*
아치아빠(211.49)2004-07-23 07:20
아치아빠님 말씀에 한표 추가요~~!!^^
충주딘(211.200)2004-07-23 07:53
2 번은 열대 수련인 티나 랍니다. 유일하게 이름을 외우지요. 근 일에 몇번 올렸었지요.
다우리(218.52)2004-07-23 09:15
DJ님 수련은 예쁜데 사진이 잘못 되었어요...ㅠㅠ 올릴게 없어 올렸거든요....ㅎㅎ 혼자만 조용히 들을세요.......또 오타다. BJ로 정정 합니다요....^*~ 시나님 사랑초 잘 외울께요....그늘에서 꽃잎에 노출을 맞추고 보정 하지 않았더니.....여리게 나왔네요....그냥 볼만[갠적으로]해서 올렸네요....감사함당. 광주 작가님 수련[티나]와 사랑초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치아빠님 오실때마다 사진이 작다고 하셔서 길이가 750으로 맞춘것 같은데 제 모니터에는 아담하게 보이는데요....사랑 + 사랑 = 아들,딸....^*~ 딘님의 사진들을 보면 보이지 않는 뭔가가 짓 누루곤 한답니다. 엄청 무서버요...그래도 좋은 작들 많이 보여주시니 고맙지요....^*~
사랑으로(220.80)2004-07-23 10:17
다우리님 티나 꼭 외울께요. 담에는 가능하면 이름까지 함께 올리도록 하겠습니다....숙제만 늘었당....^*~ 리플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으로(220.80)2004-07-23 10:18
완전히 작품사진이네요....쉽게 보지 못한 그림들입니다.
주디(211.186)2004-07-23 11:38
사랑초 은은하게 잘 잡으셨순요.. 칠천이 홧팅!!!!!!!!!
조아(222.117)2004-07-23 12:09
사랑으로님이라 사랑초를 담아 오셨군요.*^.^*
아침의 향기(211.173)2004-07-23 12:56
주디님 역시 고수의 마음은 넓어요....사진에 깊이를 아는 작가들은 마음이 넓어요...^*~ 평 감사해요. 우리 칠빵이 동기께서도 오셨네요....이번 사진은 수준 이하입니다....정말 <---작은 소리로....^^* 조아님 사진 갑자기 좋아지신 이유....궁금혀요....평 감사합니다. ^*~
사랑으로(220.80)2004-07-23 13:01
글을 쓰고 있는 도중에 향기님이 다녀 가셨네요...ㅎㅎ 사랑사랑 누가 말했나....양희은 이던가...?? 향기님 감사합니다....^*~
꽃을 따다 아내에게 바치고 싶을 정도로 예쁜 사진들 늘 보기만 합니다..따지는 말아야겠죠^^웃음 가득하세요...
장대(211.242)2004-07-23 22:21
블루언더님 어떤 소재를 여러장 올리면 보는사람들이 싫어 하실까 봐서....감사합니다. 도사님 1번은 그늘에서 꽃잎에 노출 맞추고 찰칵 해보세요 그냥 저렇게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수와실님 아기자기한 꽃은 작게 풍경사진은 크게 보는게 좋더군요...픽셀이 750-800정도로 리사이즈 했는데 적게 보입니다. 담에는 좀더 크게 올리도록 노력 해 보겠습니다. 장대님은 아이디에서 떠꺼머리 총각이라는 느낌이 들던데....사모님이 계셨네요.....실수 했네요.....즐겁게 감상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련은 어떻게 봐두 이쁘네요. 첫번째는 뭔가요? 생긴건 괭이밥 같기두..역시 초보라 모르겠네요.^^; 즐감했습니다.
첫번재 사랑초가 아주 여릿여릿합니다요..^^**
수련 자태가 너무 곱습니다....1번꽃두 부드럽게 잘 담으셨네요....즐감하구 갑니다....
사랑으로 사랑초를 담아 오셨네요..사진들이 작아서 그런지 깜찍합니다..^^*
아치아빠님 말씀에 한표 추가요~~!!^^
2 번은 열대 수련인 티나 랍니다. 유일하게 이름을 외우지요. 근 일에 몇번 올렸었지요.
DJ님 수련은 예쁜데 사진이 잘못 되었어요...ㅠㅠ 올릴게 없어 올렸거든요....ㅎㅎ 혼자만 조용히 들을세요.......또 오타다. BJ로 정정 합니다요....^*~ 시나님 사랑초 잘 외울께요....그늘에서 꽃잎에 노출을 맞추고 보정 하지 않았더니.....여리게 나왔네요....그냥 볼만[갠적으로]해서 올렸네요....감사함당. 광주 작가님 수련[티나]와 사랑초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치아빠님 오실때마다 사진이 작다고 하셔서 길이가 750으로 맞춘것 같은데 제 모니터에는 아담하게 보이는데요....사랑 + 사랑 = 아들,딸....^*~ 딘님의 사진들을 보면 보이지 않는 뭔가가 짓 누루곤 한답니다. 엄청 무서버요...그래도 좋은 작들 많이 보여주시니 고맙지요....^*~
다우리님 티나 꼭 외울께요. 담에는 가능하면 이름까지 함께 올리도록 하겠습니다....숙제만 늘었당....^*~ 리플에 감사드립니다.....
완전히 작품사진이네요....쉽게 보지 못한 그림들입니다.
사랑초 은은하게 잘 잡으셨순요.. 칠천이 홧팅!!!!!!!!!
사랑으로님이라 사랑초를 담아 오셨군요.*^.^*
주디님 역시 고수의 마음은 넓어요....사진에 깊이를 아는 작가들은 마음이 넓어요...^*~ 평 감사해요. 우리 칠빵이 동기께서도 오셨네요....이번 사진은 수준 이하입니다....정말 <---작은 소리로....^^* 조아님 사진 갑자기 좋아지신 이유....궁금혀요....평 감사합니다. ^*~
글을 쓰고 있는 도중에 향기님이 다녀 가셨네요...ㅎㅎ 사랑사랑 누가 말했나....양희은 이던가...?? 향기님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수련을 못봤답니다. 저런 이쁜녀석들은 서너장씩 팍팍 올려주세영~ 대리만족이라도 하게요.
1번에 눈길이 머무른채 잇답니다. 넘 좋네요 ! 3 번 선인장은.. 무신 벌레 같아여 !
색감이 부드러워 좋읍니다. 사진은 조금 크면 보기에 더 좋을 듯 합니다.
꽃을 따다 아내에게 바치고 싶을 정도로 예쁜 사진들 늘 보기만 합니다..따지는 말아야겠죠^^웃음 가득하세요...
블루언더님 어떤 소재를 여러장 올리면 보는사람들이 싫어 하실까 봐서....감사합니다. 도사님 1번은 그늘에서 꽃잎에 노출 맞추고 찰칵 해보세요 그냥 저렇게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수와실님 아기자기한 꽃은 작게 풍경사진은 크게 보는게 좋더군요...픽셀이 750-800정도로 리사이즈 했는데 적게 보입니다. 담에는 좀더 크게 올리도록 노력 해 보겠습니다. 장대님은 아이디에서 떠꺼머리 총각이라는 느낌이 들던데....사모님이 계셨네요.....실수 했네요.....즐겁게 감상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