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 주엔가 낙산사에 가서 찍은 꽃사진 입니다.
비슷한 꽃들을 찍으신 분이 있어 생각난 김에 올려봅니다.
(정말 오랫만에 글을 올리는군요)
1. ?? 아주 찐한 분홍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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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국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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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좋은데 갔다오셨네요. 더운 날씨에 시원한 바다를 보니 좋네요. 즐감했습니다.^^
BJ(210.111)2004-07-23 06:21
해당화(海棠花) - 이성선 해당화야, 해당화/ 바다에 발가벗고/ 벌거숭이 해를 껴안아/ 아파요 아파// 사타구니 벌리고/ 불타는 입술/ 털투성이/ 지옥보다 더 붉은 네 영혼에/ 닿으면// 나는 어둠이야/ 너도 어둠이야// 벌레 먹은 달 하나 뜨면/ 네 마음 더욱 황홀해/ 나를 부여잡고/ 바닷가에 누워 함께 피를 섞는// 너는 어둠이야/ 나도 어둠이야/ 아파요 아파//
.(211.211)2004-07-23 06:25
수국,홑왕원추리...^^*저두 바다가 들어있는 사진 잡구 싶어요..^^*
아치아빠(211.49)2004-07-23 07:17
해당화가 아직도 있네요. 여기는 열매가 달렸던데....
충주딘(211.200)2004-07-23 07:54
2번 사진은 그리움의 여운이 잔뜩 베어 있는 것 같습니다...
시나브로(220.121)2004-07-23 08:37
해당화는 역시 바다를 배경으로...찍어야 멋진 듯 합니다...
주디(211.186)2004-07-23 11:38
아항 저렇게 고운 자태 속에 이성선님의 시선도 들어갈 수가 있군요 암요~ 찐한 아픔과 고통없이 뭔 일이 이루어 지지않죠^^ 즐감하고 갑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좋은데 갔다오셨네요. 더운 날씨에 시원한 바다를 보니 좋네요. 즐감했습니다.^^
해당화(海棠花) - 이성선 해당화야, 해당화/ 바다에 발가벗고/ 벌거숭이 해를 껴안아/ 아파요 아파// 사타구니 벌리고/ 불타는 입술/ 털투성이/ 지옥보다 더 붉은 네 영혼에/ 닿으면// 나는 어둠이야/ 너도 어둠이야// 벌레 먹은 달 하나 뜨면/ 네 마음 더욱 황홀해/ 나를 부여잡고/ 바닷가에 누워 함께 피를 섞는// 너는 어둠이야/ 나도 어둠이야/ 아파요 아파//
수국,홑왕원추리...^^*저두 바다가 들어있는 사진 잡구 싶어요..^^*
해당화가 아직도 있네요. 여기는 열매가 달렸던데....
2번 사진은 그리움의 여운이 잔뜩 베어 있는 것 같습니다...
해당화는 역시 바다를 배경으로...찍어야 멋진 듯 합니다...
아항 저렇게 고운 자태 속에 이성선님의 시선도 들어갈 수가 있군요 암요~ 찐한 아픔과 고통없이 뭔 일이 이루어 지지않죠^^ 즐감하고 갑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무더운 날씨에 바다를 보니 옷을 벗어버리고 바다로 뛰어들고 싶네요.*^.^*
즐감하고 갑니다...종종 보여주세요.
2 번에 눈이 머물고 잇습니다.. 자주 나오세여 !
해당화였군요... 좋은시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