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그림, lc 20 으로 담아 ( 필카로 담은 그림도 )
다우리(218.52)
2004-07-23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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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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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매가 매서운게 꼭 맹금류 같아 보입니다 ^^ 우뚝 솟아오른 연꽃 봉오리도 인상적입니다.
#1조각가가 동산 위에 조형물 세워 놓은 듯한 모습이네요^^ 글구 그 또랑또랑한 눈매의 들꿩 넘넘 귀여워요^^ 느을 행복하소서~~!!
기쁘셨네요. 군대간 아드님두 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꽃도 예쁘고 새 사진 너무 인상적입니다. 즐감했습니다.^^
눈매가 매섭네요.....꿩이 겁이 많은 새 아닌가요?...꿩 날라갈 때 사람이 더 놀라긴 하지만...
산위의 통신탑 같은 연꽃이군요..
La paris님 눈매가 매서운가요? 초식 동물이라 부리가 무디지요. // hanglim님 첫 댓글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 // BJ님 오늘도 출석 확인 하였습니다. ㅎㅎ // 주디님 알을 품고 있어서, 부리에 살짝 손가락을 대 보았지요. 낮이 익어서 인지 개의치 않더군요. ^^* // 조아님 통신탑을 연상 하시네요. ^^*
암궝의 모습 참 보기좋습니다..정말 귀한 사진입니다.....즐거운 저녁되세요
눈매가 무서워서 후다닥입니다.*^.^*
연꽃 사진 참 좋습니다. 눈을 보면 경계를 하고 있는것 같아 보이구요 ...천지가 개벽해도 요지부동할 것 같은 당당한 자세가 거대한 바위 같아 보이네요.....좋은 작[것도 필름에]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시나브로님은 기억을 하시겠네요? 처음 올렸을 적을 ......더운 날씨에 건강 합시다. // 아침의 향기님 부리는 무뎌요! 벌써 가셨나? // 사랑으로님 좋은 평으로 그림이 가치가 올라 가겠습니다. ㅎㅎㅎ
반가웠겠군요. 목소리에 당당한 연꽃과 까투리의 모습처럼 늠름한 모습이 보셨던가요? 잘 보았읍니다.
아니 꿩과 들꿩은 머 차이지요 ? 아직 특별 휴가가 안되나 봅니다. 울 막내는 사격에서 잘햇다고 특휴를 나왓다 갓습니다. 그저 건강히 잇다가 오는게 최고 지요 !
거대한 사막과도 같은 연잎 위에 우뚝 선 연꽃이 인상적입니다.아드님의 무탈한 군 생활을 기원해봅니다.
연꽃사진을 보구 내리는 순간 깜짝놀랬습니다-@@- 무서운놈이 절 째려보길래.......즐감하구 갑니다....
군에 간 아들 생각으로 여름 밤 잠을 더 설치실텐데 전화 연락이 닿았다니 기쁘시겠습니다.. 제 아이는 동사무소에 전역신고 하러갔습니다.. 여름에 보내고는 참 많이 걱정했는데...... 아드님의 무탈한 군생활 다시 한번 빌어드립니다~~^^,,,
수와실님, 전화기로 목소리를 듣는 순간, 얼굴을 대하는 듯이 반가웠지요. // 무쉬칸도사님의 아드님은 도사님을 닮아서 맡은바를 잘 해내는가 보아요. // 소원님 표현력이 좋으시네요. 그리고 감사! ^^* // 빛고을님 캥기는 것이 있지는 않은가요? ^^* // 나물공주님 이제 훈련을 마치고, 오늘은 자대에 배치를 받았을겁니다. 식갤에서 어머니를 말하던 아드님은 전역을 하였군요.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