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단\" 그리고 꿀을 빨고 있는 흰줄표범나비(주디님이 갈쳐줌)
namddll(222.114)
2004-07-23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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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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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녀석도 우리네 인간들처럼 높은 곳을 좋아하나봅니다....즐감하고 갑니다..더위조심하시구요..^^**
남뜰님 네발나비를 찾아 보세요. 구도가 아쉽네요. ^^*
자연이 살아있는 사진이네요. 멋진 사진 즐감했습니다. 좋은 저녁되세요^^
시나브로님! 유난히 벌래가 많았습니다. /다우리님! 새로구도로 잡은 것도 있는데요 산위라서 바람이 많이 불어 약간씩 흔들렸습니다./BJ님! 감사합니다.
작은멋쟁이나비 같아요... (자신없음) ㅎㅎ
속단이 배초향이랑 얼추 닮은거같으네요. 배초향보다 꽃잎색이 훨씬 이쁘지만요.^^
남뜰님. 지금 들어와 봤네요. 그렇게 많던 저것이 속단였군요. 그리고 많이 바쁘긴 합니다. 하지만 지까짓게 아무리 바빠봐야 낼모레까지입니다.
에레베스트 정상에 우뚝선 파리 압권입니다. *^.^*
잠꾸러기님! 않주무셨네요. 작은멋쟁이나비??? 진짜 이름이 멋진데요. 고수님!!! 확인 좀 부탁합니다/ 블루언더님! 꽃이 임모초와 비슷한 것 같습니다./산마을님! 역시 바쁘셨군요./아침의 향기님! 파리!!!!ㅎㅎㅎ
꽃에 의외로 파리가 많더라구요.....멋진 나비나 벌을 기다리는데 떵 파리들만......실망을 많이 하는 편 입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생소한 이름의 꽃이네요^^ 파리가 한자리 차지하고 있네요 ㅎㅎ
높은 곳에사는 꽃인가봅니다.. 처음보는 꽃 귀하게 봤습니다..처가가 공주고 대전에서 대학을 나왔습니다. 만나뵐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속단의 기개가 대단하게 느껴져 옵니다 혹여 님의 모습이십니까?? 좋아 보이십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네발나비랑 닮았지만 표범나비 종류군요...뭐,,대충 짐작으로 때리지면, 흰줄표범나비가 아닐런지....^^;
덕분에 귀한 식물 잘보고 있읍니다. 사진도 멋있구요. 첫번재 사진 꼭대기에 앉아 있는 것이 파리매일가요? 좋은 밤되세요.
속단은 아직 못봣네요. 덕유산을 가야 할까... 저 나비는 사실 흔한건데.. 전문가 세분이 다이 각각이니... 나가 모르는건 당연하지여... ㅎㅎ^^
나비의 이름을 정확하게는 알수 없지만 작은멋쟁이나비는 아닙니다.. 지가 유일하게 아는 넘은 작은멋쟁이 나비거던요~~잠꾸싸부님~~!!휘~익~~다다다다~~~도망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