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함 없는 진천 부대 찌개 와 경조사에 관한 질문 사항 **
무쉬칸도사(211.109)
2004-07-2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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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입니다 !
온라인상이긴 하지만... 식갤은 많은 분들이 지역적으로.. 아니면 만남이 좋와서
자주 만나고 잇으며 온 라인상에선 다른 싸이트완 전혀 틀리게 정말 사람 냄새가 풀풀 나는곳으로
변한지 이미 오래입니다.
평소 이곳서 잘 아는 분의 경조사가 잇을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기탄 없는 의견들을
적어 주시면 고맙겟습니다.
즉 이곳에다가 알리는게 좋은지...아니면 평소에 경조사를 당한 분과 아는 사람들끼리
연락을 해서 갈 사람은 가던가...하는게 좋은 건지... ?
아니면 우리가 무신 친목회여 ? 그냥 내버려 두자.. 라던가.
기타 다른 의견들을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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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능소화 / 남들이 다 올리는것을... 나라고 안 올리문 허전해서 올리긴 하는데 ?
너무 허즙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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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고등색 우산 버섯 / 식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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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게 산딸기 맞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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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국화가라고 부르면 맞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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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참새 무료 급식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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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닭님아... 나 왓어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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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덥다고 하는 분들.. 이리 올라 와봐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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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진천 회다리 밑 냇가에서..
" 언냐 , 댓마리만 더 잡으문 되것어....! "
" 호박 썰어 넣고.. 무 넣고..고춧가루 풀고.. 낭중에 수제비 뜨는거 잊지마 ! "
꼬맹이 " 난 라면 넣는게 좋은디 ~ ! "
좋은 시간들 되시길...
생거진천에서 이 용 길 입니다 !
이른 새벽이네요^^; 딸기 정말 먹음직스럽게 찍으셨네요^^; 경조사라....전 아직 신입이니까...제 의견은 그렇게 중요한게 아닐거같아서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괜찮은거죠?^^; 도사님 말씀데로 정말 사람냄새가 풀풀나는 식물갤이 너무 좋습니다.^^ 식물갤 화이팅!
경조사를 식갤에 알리는 자체가 나쁘다기 보다는 ..그렇게 해도, 결국은 친한 사람 몇몇분들의 이야기가 되지..낯선 분들은 끄집어 내기 조차도 어색한 일이 될 것 같은데요..더 소외되는 기분일지도 모르겠습니다..그리고 식갤에 알리지 않아도 ,친하게 지내는 분들은, 충분히 축하해 주고..위로해 주는 식갤이라고 생각합니다.. 멋진사진과 음악..감사히 감상하고 갑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
옷. 스톤로지스다!~ 디시질중에 간만의 행복임다~
아찔 아찔 하네요. 덕택에 오늘은 시원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경조사에 대해서는 그냥 넘어 갑니다.
하하! 6번 \'닭님아... 나 왓어여\'가 제일 재미있네요.. 아참 제 카메라 기종은 300D구요, 렌즈는 캐논 EF 100-300 mm인데 요즘 25만원 정도면 구할 수 있습니다.
wow님 의견에 한표입니다. 오프라인에서 서로 알리는게 낳을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우산 버섯은 저도 만난적 있는데 이제서야 궁금이 풀립니다. 남머지 진천의 풍경도 재밌게 보았읍니다. 경조사 문제는 와우님과 아침의 향기님의 의견이 옳을 듯 합니다.
오늘은 도사님 부대찌개가 너무 맛있습니다!!.. 고기에다 저렇게 싱싱한 버섯까지.. 경조사에 관한 물으심은 제 무보수 대변인(와우님 죄송 ) . 와우님께서 토씨 하나 안틀리게 말씀하셨습니다. 도사님!. 즐거운 하루되십시요!!..
7번 사진 정말 아찔하네요...아침부터 더위가 싹~~....저두 식갤에 입문 한지는 얼마 안됬지만 wow님 의견에 한표 합니다....
모카케잌같은 고등색 우산버섯 침 넘어가는 산딸기 글구 맨 마지막의 평화스런 컷과 함께 던지시는 재미난 대사까지 잘 보고 갑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닭님아 나 왓어여\"에 백만표~!!! 경조사건은 경조사를 치르는 당사자가 친한 사람에게는 알리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여기(식갤)도 사람사는 곳인데 기쁨과 슬픔을 같이 나누면서 정을 다지고 싶은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저도 식겔초보라....말 할 위치가 아닌거 같네요~ 일단 사진 즘감 했습니다~
수제비 뚝뚝 뜯어 넣어서 끓인 매운탕이 유혹을 하는~변함없는 진천 부대찌게가 여전히 반가운 아침입니다.^^* 나누면 기쁨은 배가 되고~슬픔은 반으로 줄어 든다는 경조사는 함께 나눌 수 있다면 나누고 사는게 인지상정이 아닐까요? 그 방법 적인 면에 있어서 고려를 해 봐야겠지만...평소에 가깝게 지내고 함게 출사를 다니시는 사이는 아니더라도 이 식겔에는 말없이 지켜 보시는 분들도 많을 것이고..또 그러한 친숙함으로 함께 나누고 싶어 하시는 분들도 계실것입니다.생판 모르는 생면부지의 사람들에게도 우리는 ARS등을 통해서 간접적으로나마 조금의 보탬을 하고 살쟈나요...알릴 수 있다면 자연스레 알려서 함께 하는 따듯한 분위기 좋다고 봅니다.
참새 무료 급식소도 재밌네요. 저도 초보라 말씀드릴 자격은 안되지만 WOW님 의견이 무난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도사님의 생각은 잘 알겠습니다. 허나 이런건 참 예매한 일이라 뭐라고 잘라 말하기 곤란합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이 집합되면 거기에 따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참새가 오면 닭님이 좋아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지지 님은 처음이시구요.. 많은 분들이 다녀 가셧네요..사람들은 대개... 생각들이 비슷하지요.. 왜 이런 말을 꺼냇나는 내일이나 모레쯤 밝히겟습니다. 참여하셔서 고맙구요... 오늘 낯에도 좋은 의견들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도사님의 말씀의 뜻은 잘 알겠습니다 저도 wow님 말씀과 같은 의견입니다 그냥 편안하게 놔 두는것이 좋을듯 하네요..^^*
회다리밑 풍경이 너무 전원적입니다.^^ 경조사문제는 일사분란한 통일은 아무래도 무리가 있어 보이고 각자의 성의에 맡기는것이 자연스러울것 같습니다만...ㅎ
멍석딸기가 참 먹음직스럽네요..낚시하는 아이들은 축복받은 아이들같구요.....^^**
산딸기 4탄이네요.....여기 식갤에 알려도 좋다는 의견입니다, 그리고 부담을 갖지 말자는 것이고요. 생일은 지금껏 많이 알리고 있고 경조사는 알리지 않으면 한쪽으로 치우친다는 느낌...그래도 올리면 따뜻한 말이이라도 한마디...또한 마음이 있는 사람만 가게 될것으로 보입니다....갠적인 생각입니다.
그동안 식갤에 와서 느꼈던 것은 그동안 식갤이 이렇게 자리잡게 된데 회원님들께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이셨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정식으로 회원가입 절차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서로 존중해주면서 칭찬해주고 축하해주고.. 요즘 어떤 사이트에서도 보기 힘든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경조사문제에 있어도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저는 자이한님과 같은 생각해봅니다. 물질적인 것을 떠나서 마음을 전할 순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사진.... 제 아이들도 저런 곳에서 자라게 하고 싶습니다... 부럽습니다..
마지막 개울물에서 뒤놀고 싶네요 저두 친하신분들은 자연스레 알게 되는것 같습니다 도사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흥겨운 음악으로 더위를 잊어 봅니다~~7번 그림은 넘 시원하네요~~건강 유의하시길...^0^*
헉 언제 뒷모습이 짤려서 도촬당했네요 ㅠ,.ㅜ;; ㅋ 저는 문제는 잘 모르겠네요^^; 사진만 보고 갑니다
이노래 첨 나왔을때 제가 고딩이었던거 같습니다. 참 좋아했었지요. 사진에 달린 멘트에 희죽거리면서 다른사람들 의견도 보고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