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입니다  ! 온라인상이긴 하지만... 식갤은 많은 분들이 지역적으로.. 아니면 만남이 좋와서 자주 만나고 잇으며 온 라인상에선 다른 싸이트완 전혀 틀리게 정말 사람 냄새가 풀풀 나는곳으로 변한지 이미 오래입니다. 평소 이곳서 잘 아는 분의 경조사가 잇을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기탄 없는 의견들을 적어 주시면 고맙겟습니다. 즉 이곳에다가 알리는게 좋은지...아니면 평소에 경조사를 당한 분과 아는 사람들끼리 연락을  해서 갈 사람은 가던가...하는게 좋은 건지... ? 아니면 우리가 무신 친목회여 ?     그냥 내버려 두자.. 라던가. 기타 다른 의견들을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1, 능소화  / 남들이 다 올리는것을... 나라고 안 올리문 허전해서 올리긴 하는데 ?              너무 허즙 하네요  ! 2, 고등색 우산 버섯  / 식용입니다. 3, 이게 산딸기 맞지요 ? 4, 국화가라고 부르면 맞나요 ? 5, 참새 무료 급식소 ! 6,   "  닭님아... 나 왓어여  !  " 7,덥다고 하는 분들.. 이리 올라 와봐여 ! 8, 진천 회다리 밑 냇가에서.. "  언냐 , 댓마리만 더 잡으문 되것어....! " "  호박 썰어 넣고.. 무 넣고..고춧가루  풀고.. 낭중에 수제비 뜨는거 잊지마 !  " 꼬맹이  "  난 라면 넣는게   좋은디  ~  !  " 좋은 시간들  되시길...         생거진천에서          이  용 길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