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식갤에서 활동하시는 여러분 (상주하시는분) 의 다른 활동 무대가 있을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이곳은 정리되지 않고 그냥 흘러갈 뿐이니까요. 물론 참 묘미는 있습니다. 어제 본 다음 게시물부터 다시 읽으면 되니까요. 여기저기 안뒤지고 한곳만 열심히 보면 되니까요. 저도 아예 즐겨찾기에 : http://dc2.donga.com/zero/zboard.php?id=tree 로 해놓았답니다.^^ #1. 메꽃에 갖힌 나비 .. 이놈 사진찍어도 나올생각도 안하더군요. data-nummark="1" zoom-number=0 > #2. 대학 산책로의 원추리 - 잘보시면 파리한마리 등장 data-nummark="2" zoom-number=1 > #3. 역시 산책로의 비비추 data-nummark="3" zoom-number=2 > #4. 무궁화와 나비 .. 곤충 접사는 역시 어렵더군요. 백마(100mm 마이크로)가 필요할것 같아요.^^ data-nummark="4" zoom-number=3 > data-nummark="5" zoom-number=4 >나물공주님, 립스틱님 의 확인으로 무궁화의 다른 모습으로 교정합니다. data-nummark="6" zoom-number=5 > #7. 어제 노란색이 아니라고 빠졌던 강아지풀.. 바다를 배경으로 data-nummark="7" zoom-number=6 > ## 어제는 바빠서 올리기만 하고 다른분것 감상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들려주신 분들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어제 질문했던것이 고들빼기, 익모초 였습니다. 아치아빠님께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시고 오늘부터 주말이신분들은 주말 잘보내시길 ... BGM : 사랑보가 깊은 상처 - 박효신과 여자(이름은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