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빼앗긴지 3일째, 오늘도 창고 뒤지다, 그래 이 사진이다!
dada(211.245)
2004-07-24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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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와 셋째에게 디카 넘겨주고 오늘도 창고를 부시럭 부시럭...
카메라 빼앗긴 이유를 모르시는 님은 어제 날짜 식겔을 보시면 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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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창포꽃.
아래사진은 내가 찍은사진은 아님다만 미놀타디카 동호회 회원분의 작품임니다.
작년봄에 찍은 사진인데 이분 사진을 보고 꽃사진에 dada도 관심을 갖게 되었담니다.
광주에 거주하는 30대 연령이지만 수준급의 내공을 지닌 분이라는 것만 알구요
똑딱이 디카를 팔고 dslr을 산다고 리플을 남겻는데 어디에서 활동하는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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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제목과 보는 시각도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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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사진을 찍기전 10분간 관찰을, 비결이 여기에도 있겟지요 나는 3분도 관찰을 하지 않으니...
나도 이런 사진을 찍고 싶어요~
초롱꽃이 아주 근사한데요...^^**
카메라 뺐기셨어두 저장하고 계신 보물이 많아서 괜찮으시겠네요^^; 이렇게 멋진 사진들을 많이 갖고 계신 dada님 보물 창고가 부럽습니다.^^ 즐감했습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아직도 창고가 든든 합니다...아래 퍼온 사진.. 찍사가 여길 오면 좋을 틴디.. 내공은 노력만 가지고 되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선천적인 감각도 잇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분들이 여기에 몃분 기시지요...부럽지요. 그런분들이 ~
이쁜 초롱꽃을 창고에 두고 계시다니 부럽습니다 시원한 하루 되세요^^*
카메라가 없어도 멋진 방을 꾸미셨네요? 더위를 식혀주는 멋진 방입니다~~^^,,,
맞아요. 역시 10분간의 고민... 그냥 전 생각없이 대여섯장 누르고.. 오니 이게 상대가 되겠어요.
카메랄 없어도 아직은 버티어 나갈 것 같아요...행복한 모습입니다...부모님 모시고 있을때가 좋은 시간이라고 생각 합니다.
내공비법이 거기에 있었군요..앞으로 참고하겠습니다..그리고 창고 부시럭은 동지입니다..ㅎㅎ
봄처녀가 정말 색시하군요 ^^
창고에 보물이 남겨져 있군요~~^^*더운날 부모님 식사수발이 젤로 어렵겠지만...시원한 음식으로 함께 좋은 시간 가지세요~~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함니다~어제 저녁 메뉴는 아버님과 함께 라면으로 성공~^^
다다님! 카메라를 딸내미 한테 뺏긴건가요? 빨리 기변 하셔야 겠네요..^^*
다다님 님의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2 번 그림 창포꽃 = 꽃창포 이지요.
오늘도 창고로군요.....ㅎㅎ 사진 참 좋습니다. 디카를 들고나가면 1분도 생각하지 않고 마구 찍어대는데....그래도 한 피사체에 여럿컷은 찍어지질 않더라구요.....습관이......^*~
가족보다는 카메라가 더 기다려지는것 아닙니까?*^.^*
그녀의 뒷모습이 가장 멋져버립니다. ^^
님의 창고는 좋은 작품들을 그대로 보존하는 싱싱고가 설치되어 있나봐요 무기없으시다고 꺼낸 창고의 허접함이 없잖아요 ^^ 큰어르신도 무고하시지요^^ 느을 행복하소서~~!!
무더위에 부친 모시느라 욕보십니다.^^
우선 빛이 어디서 들어오는냐를 잘 관찰해야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