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에서 키우다가 햇볕 더 잘들라고 베란다에서 키우고있어요. 오늘 문득 흙을 보는데 벌레가 있네요. 작아서 오늘 유심히 보고 알았어요. 식물자체 줄기나 잎에는 없는데 물주니까 흙에서 나와 기어다니네요. 그냥 다이소 알갱이 영양제 주는데 그것때문에 생겨난건지 식물은 사랑초 카랑코에 카란디바 벌레는 0.5mm 정도로 작고 흰색. 날지않고 흙을 기어다님. - dc official App
잘 키우고 싶은데 해충생기면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요. - dc App
톡...톡.... - dc App
톡토기같은데... 해충은 아님
근데 궁금한게 얘들은 어디서 생겨난건가요? 흙을 한포대 샀었는데 분갈이 할때부터 들어있던걸까요? - dc App
쟤들은 그냥 자연에 넘모마나서 그냥 원래 있던거 아닐까?
착하고 커여운 칭구래 톡토기
화분안에 얌전히 있어주면 좋겠다 - dc App
톡토기입니다 해충 아님! 흙에 살아서 화분 밖으로 안 나와요 - dc App
그럼 저런거 나와서 천장에 기어다니는건?
천장에 기어다닐 정도면 님 집이 습기 관리가 제대로 안 돼서 톡토기가 여서 살아야겟노~ 하고 자리잡은 거임 - dc App
톡토기 화분밖으로 나옴.. 침구나 커튼 쇼파 이런데서 각질 먹고도 산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