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대문 밖을 나가 한참 가다보니 무언가 허전하여 살펴 보았더니 카메라를 두고 나왔네요. 더위 탓인지, 나이 탓인지 닉네임을 깜박깜박으로 바꾸어야 할 것 같네요^^ 칠칠이 구구단 외워도 소용없으니 소원님 다른 방법 없을까요 ? *** *** #1 data-nummark="1" zoom-number=0 > ***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 *** #5 data-nummark="3" zoom-number=2 > 오늘도 찜통이네요. 더위들 식히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