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 마을에서 담아온 그림중에서, 두장의 수련으로 참여 하네요. 많은 분들이 수련을 올리는데, 중복으로 인한 지루함을 드리지는 않을는지 모르겠습니다. 날씨는 무덥고, 여름철 휴가는 장마철에 이은 여섯번째 계절이 되어, 우리의 생활에 깊숙이 자리하고 있네요. 휴가 준비로 들뜨기도 하는가 하면, 휴가를 갈수없어 불쾌한 분들도 계시겠지요. 그저 자신의 위치에서 무리하지 않는 여름이 된다면 좋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