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노랑저고리에 진분홍치마입은 어린 낭자같네요. 글구 헨리 데이빗 소로우님의 <<Walden>>에 나오는 문구인데요 님의 아이디에 감탄을 보내드리며 적어 봅니다 //내가 진정 아끼는 만병통치약은 //순수한 숲속의 아침공기를 들이마시는 것이다//앞으로는 이 공기를 병에 담아//가게에서 팔아야 할지도 모른다// 아침의 행복을 잃어버린//세상의 모든 사람을 위해서// 이상인데요 님의 아이디는 식갤러들께 행복을 주신 것이라 사려되지 않습니까??^^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07-24 14:34
저 매미는 ♂ 인것 같네요... 아고 저 뽀얀 손좀 봐봐여.. 나도 손에 올려 놓고 찍은 나비가 잇는데.. 아 넘 비교가 되네요 !
상사화는 식겔에서 자주 보았지만 직접은 처음만난 친구인데 잎은 없고 꽃이 빙둘러 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꽃나무도 다있는가 생각했지요. 감사합니다.*^.^*
야로님~(210.126)2004-07-24 22:38
새팥이군요. 경희대 수원켐퍼스에 갔다가 우연히 발견하여 카메라에 담았지요. 감사합니다.*^.^*
풀빛님~(210.126)2004-07-24 22:43
예전에는 붉은색 분꽃만 있는지 알았는데 이 친구는 처음 만났지요. 큰애 등교시켜주고 출근길에 카메라에 담았지요.감사합니다.*^.^*
다우리님~(210.126)2004-07-24 22:54
박하나무 잎을 따서 맡으면 박하냄새가 향긋하지요. 아파트 옆 초등학교에 한그루가 있어서 담아 보았습니다. 님도 하루 하루를 박하향같은 생활 누리세요.*^.^*
나날그린님~(210.126)2004-07-24 22:59
꽃과 잎이 따로면 꽃이 진 다음에 잎이 나오나 보지요? 감사합니다.*^.^*
수와실님~(210.126)2004-07-25 00:55
분꽃 색깔이 정말 예쁘더라고요. 감사합니다.*^.^*
약초원님~(210.126)2004-07-25 00:58
상사화는 여기 실겔에서 배웠지요. 감사합니다.*^.^*
포토피아님~(210.126)2004-07-25 01:01
매미에다 카메라를 대니 나무를 빙글 빙글 돌아서 손에 올려 놓고 찍는데 아 이 친구가 손 위로 계속 올라와서 애좀 먹었답니다. *^.^*
BJ님~(210.126)2004-07-25 01:16
회사 컴이 너무 느려서 일일이 답변을 못드려 죄송합니다. kangto님~박화꽃잎을 따서 맡으니 박하사탕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금딸기님~ 분꽃이 식겔분들 더위에 기운차리라고 정말 나팔부는것 같네요./ 나물공주~ 정말 파라솔 같은 느낌이 오네요./ La Paris님~ 매미가 더위를 먹었나 도망가지 않더라고요./ 닭님 작품과 비교하면 내공부터 모든게다 하수랍니다./ 사랑으로님~ 말티즈가 무엇인 궁금하네요. 감사합니다./ Vinson님~ 분꽃이 아마 개량종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상사화\'는 잎과 꽃을 동시에 보기 힘든 식물입니다.
4번은 새팥 입니다.
예전에 분꽃은 집집마다 심어서 밥하는 때를 알았다는 식물이지요.
님의 사진에도 박하향이 나네요!!.. 언제나 박하향같은 생활 누리세요!!...
분꽃의 빛깔이 너무 곱네요. 마치 옛날 새색시의 색동 치마 저고리 처럼.. 아시겠지만 상사화는 잎따로 꽃따로 랍니다. 그래서 서로 그리워한다고 상사화라나요....재밌고 애처로운 꽃이에요..
분꽃 색갈이 얼룩덜룩 이뿌고요 무슨 친구인지 귀엽네요 ^^
상사화가 정말 쨍하게 나왔네요. 멋집니다.
와...꽃도 멋지게 찍으시구 매미까지 손바닥에서...^^ 대단하시네요. 즐감했습니다.^^
분꽃도 이쁘고 상사화도 이쁘고... 박하꽃은 향기가 좋고 매미는 울음소리가 시원하군요~^^
ㅎㅎ 분꽃이 그만 늘어져 있으라고 나팔부는 것 같습니다~~기운차리고...아~싸~!!! ^0^*
저 분꽃은 유치원생 파라솔 같이 생겼습니다.. 넘 이뻐요~~^^,,,
아침의 향기님 매미를 손에~ @.@ 멋집니다 ^^
분꽃이 참 색 예쁘네요.. 매미도 ㅎㅎ 귀엽네요
꽃도 좋구요....매미를 보면서 옛날에 키우던 말티즈 생각이 나는군요....눈만 동글하게 쳐다보던 기억이....즐감하고 갑니다.
분꽃의 색이 무척 화려 하네요^^
분꽃이 색동옷처럼 화려 합니다. 매미도 무척 더워하는듯 보입니다.^^
상사화가 쨍하고 분꽃의 색감이 이쁨니다.
언제봐도 분꽃은 너무 예쁩니다. 상사화도 예쁘게 잘 담으셨네요. 직접 보고 싶어요.
노란 콩꽃이 참 이쁩니다~ 매미는 사람손에 올라오기가 힘들거 같은데요.. 보기 힘든 사진을 본 듯 합니다.. 즐감하고갑니다~
분꽃이 생각보다 참 이쁘게 담기가 어렵던데.. 참 이쁘게 담으셨습니다~ 색감도 참 좋고..사진들이 모두 산뜻하고 멋집니다~ ^^
#1노랑저고리에 진분홍치마입은 어린 낭자같네요. 글구 헨리 데이빗 소로우님의 <<Walden>>에 나오는 문구인데요 님의 아이디에 감탄을 보내드리며 적어 봅니다 //내가 진정 아끼는 만병통치약은 //순수한 숲속의 아침공기를 들이마시는 것이다//앞으로는 이 공기를 병에 담아//가게에서 팔아야 할지도 모른다// 아침의 행복을 잃어버린//세상의 모든 사람을 위해서// 이상인데요 님의 아이디는 식갤러들께 행복을 주신 것이라 사려되지 않습니까??^^ 느을 행복하소서~~!!
저 매미는 ♂ 인것 같네요... 아고 저 뽀얀 손좀 봐봐여.. 나도 손에 올려 놓고 찍은 나비가 잇는데.. 아 넘 비교가 되네요 !
꽃들이 정말로 사실적으로 담겼군요. 매미는 무슨비법이 있길래 저리 가까이 찍을수 있을까요...
친구들이 모다덜 꽃이네요~^^
상사화는 식겔에서 자주 보았지만 직접은 처음만난 친구인데 잎은 없고 꽃이 빙둘러 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꽃나무도 다있는가 생각했지요. 감사합니다.*^.^*
새팥이군요. 경희대 수원켐퍼스에 갔다가 우연히 발견하여 카메라에 담았지요. 감사합니다.*^.^*
예전에는 붉은색 분꽃만 있는지 알았는데 이 친구는 처음 만났지요. 큰애 등교시켜주고 출근길에 카메라에 담았지요.감사합니다.*^.^*
박하나무 잎을 따서 맡으면 박하냄새가 향긋하지요. 아파트 옆 초등학교에 한그루가 있어서 담아 보았습니다. 님도 하루 하루를 박하향같은 생활 누리세요.*^.^*
꽃과 잎이 따로면 꽃이 진 다음에 잎이 나오나 보지요? 감사합니다.*^.^*
분꽃 색깔이 정말 예쁘더라고요. 감사합니다.*^.^*
상사화는 여기 실겔에서 배웠지요. 감사합니다.*^.^*
매미에다 카메라를 대니 나무를 빙글 빙글 돌아서 손에 올려 놓고 찍는데 아 이 친구가 손 위로 계속 올라와서 애좀 먹었답니다. *^.^*
회사 컴이 너무 느려서 일일이 답변을 못드려 죄송합니다. kangto님~박화꽃잎을 따서 맡으니 박하사탕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금딸기님~ 분꽃이 식겔분들 더위에 기운차리라고 정말 나팔부는것 같네요./ 나물공주~ 정말 파라솔 같은 느낌이 오네요./ La Paris님~ 매미가 더위를 먹었나 도망가지 않더라고요./ 닭님 작품과 비교하면 내공부터 모든게다 하수랍니다./ 사랑으로님~ 말티즈가 무엇인 궁금하네요. 감사합니다./ Vinson님~ 분꽃이 아마 개량종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