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새...(출첵용.. ^ ^)
더노피(61.96)
2004-07-24 13:23
추천 0
#1 작은 해바라기 (필카스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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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쌍의 황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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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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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발을 내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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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드뎌 착륙~ (풀숲으로 들어가는 것을 쫓아 찍었지만.. 흐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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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해바라기는 제가 99년에 씨앗을 심어서 꽃을 피웠던 해바라기 입니다..
제가 결혼하던 해인데... 그봄에 씨앗을 심어서 작은 해바라기를 피울 수 있었습니다.
(너무 작은 해바라기여서... 좀 당황스러웠습니다..그렇지만 너무 이뻐서 그때 사진을
찍어놨었는데 오늘 올려봅니다.)
나머지 사진은 어제 촬영한 사진입니다. 어제 점심식사 후 카메라를 들고 나갔다가
우연히 백로, 황로, 해오라기, 왜가리 들이 모여있는 곳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런데 사진은 많이 못찍었었습니다. 찍던 도중에 일이 생겨서 돌아와야했기 때문입니다.
오늘 다시 출사를 가고팠는데.. 오늘 낮에 헌혈에 참여한 후에 햇볕 많이 쐬지말고
무리하지 말라고 해서 그리고 어제 밤에 잠을 많이 못잔 탓인지... 피곤함이 있어서
출사는 포기했습니다. 오늘 뉴스에도 나오더군요.. 혈액관리에 대한 문제점들이
최근 보도가 많아지면서 헌혈이 줄어들어서 혈액재고량이 거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수혈이 필요한 많은 환자들의 생명이 위협당하고 있답니다..
식갤에 올리는 내용으로는 부적당 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헌혈은 사랑이고
생명을 구하는 일이라는 사실을 한번쯤 생각해주시고 기회가 되실때 헌혈차나 헌혈의집에
가셔서 사랑을 실천해주신다면 보람된 일이 될 것이라 생각하면서 이만 맺습니다.
무더웠던 하루 건강히 보내셨길 바라고..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요즘 회원님들 방에 제대로 인사를 못드렸습니다.. 찾아뵙지 못한 회원님들께 죄송한 마음
전합니다..)
대단하시네요. 꽃을 심어서 피워서 사진으로 남기셨다니 찍을때 더 즐거우셨겠네요^^; 저랑 같은 해에 결혼을 하셨군요^^; 헌혈도 하시고...멋지시네요. 좋은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하세요^^
역시 새사진 전문가답습니다.^^ 보기드문 황로, 백로, 해오라기 등을 즐감합니다. 특히 철탑사이의 백로가 멋집니다.^^ 몸소 실천하신 헌혈캠페인에 동감합니다. ㅎ
너무~~ 부러운 새사진입니다~~ 아마 님은 새사진 전문 작가가 되실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요~?? 늘 부러운 시선으로 보고 있습니다~~ ^^
망원랜즈로 찍은 새 사진 너무 좋아요. 새는 상당히 민감해서 도망가서 찍기 어렵더라구요.
오늘도 님의 방에서 새 사진을 보는군요~^^ 즐감입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새사진! 그냥 보고만 갑니다.
햐~새에 대한 열정 만큼이나...인간에 대한 사랑도 대단하시군요...참 존경스럽습니다~ 진정한 멋쟁이~~!!! ^0^*
새사진은 기다림과 인내가 있어야만 찍을 수 있는 사진인데... 잘 봤습니다.
아름다운 마음만큼 복 많이 받으실 겁니다. 새그림도 정말 멋있구요. 창공을 높이 나는 새처럼 시원한 밤 되시길 빕니다.
해오라기 활주로에 착륙하는 모습에 생동감을 느낌니다.*^.^*
조만간에 좋은 새 사진을 보겠군요....지금 사진이 좋지 않다는 이야기는 아니고요. 그만큼 노력하는 님의 정열이 부럽습니다.....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창공을 나는 새들이 요즘같이 더운날씨엔 더욱더 부럽게 보입니다. 언더도 손바닥을 파닥거려서 하늘을 나는꿈을 종종 꾸곤하는데 기가 허해서 아직도 그런꿈을 꾸는거인지 원...^^;;
멋지고 행복한 사연이 있는 작은 해바라기를 잘 키우시고 나날이 행복한 가정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착한 마음을 지니셨군요~헌혈하믄 적십자사에서 관리를 잘 해야 할터인데 요즈음은 몸에 병나면 죽을것을 각오해야헐듯 합니다..이레저레 병원에가서 되레 병을 가져오게 생겼으니..얼메나 급했으면 찰륙사진이 그때를 연상하게끔 하는군요~^^
날아다니는 새를 잡으시다니 놀랍습니다.
오~ 400 mm 렌즈네요.. 대단합니다.
헌혈을 하러 가신다더니 다녀 오셨군요.. 너무 더운 날이라 어지럽지는 않으셨는지...... 더노피 날으는 새를 보면서 오늘도 시원한 하루를 꿈꾸어 봅니다~~^^,,,
더노피 날아가는 새 사진들 즐감하구 갑니다....
새사진들 보면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휴.. 400이라.. ㅠ,.ㅜ
어제 밤에 방만들고 다른회원님들 방 감상하면서 딸 손에 이끌려 끌려나가기를 반복하고.. 결국에 꿈나라로 가야했습니다.. 이제야 들어와 봅니다.. 찾아주신 모든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사진 많이 찍으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해오라기의 연사가 볼만 하구요.. 결혼식에 갓엇는데.. 벌써 5 년이 넘엇네요..세울이란게.. 황로는 정말 민감해서 좀해서 틈을 안주는데.. 잘 담앗네요.. 새들은 動線 이 잇어서... 참을성만 잇으면 괜찮은 사진을 얻을거 같아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