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은 해바라기 (필카스캔) data-nummark="1" zoom-number=0 > #3 한쌍의 황로 data-nummark="2" zoom-number=1 > #5 data-nummark="3" zoom-number=2 > #7 발을 내리면서.. data-nummark="4" zoom-number=3 > #9 드뎌 착륙~  (풀숲으로 들어가는 것을 쫓아 찍었지만.. 흐립니다..) data-nummark="5" zoom-number=4 > 첫번째 해바라기는 제가 99년에 씨앗을 심어서 꽃을 피웠던 해바라기 입니다.. 제가 결혼하던 해인데... 그봄에 씨앗을 심어서 작은 해바라기를 피울 수 있었습니다. (너무 작은 해바라기여서... 좀 당황스러웠습니다..그렇지만 너무 이뻐서 그때 사진을 찍어놨었는데 오늘 올려봅니다.) 나머지 사진은 어제 촬영한 사진입니다. 어제 점심식사 후 카메라를 들고 나갔다가 우연히 백로, 황로, 해오라기, 왜가리 들이 모여있는 곳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런데 사진은 많이 못찍었었습니다. 찍던 도중에 일이 생겨서 돌아와야했기 때문입니다. 오늘 다시 출사를 가고팠는데.. 오늘 낮에 헌혈에 참여한 후에 햇볕 많이 쐬지말고 무리하지 말라고 해서 그리고 어제 밤에 잠을 많이 못잔 탓인지... 피곤함이 있어서 출사는 포기했습니다.  오늘 뉴스에도 나오더군요.. 혈액관리에 대한 문제점들이 최근 보도가 많아지면서 헌혈이 줄어들어서 혈액재고량이 거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수혈이 필요한 많은 환자들의 생명이 위협당하고 있답니다.. 식갤에 올리는 내용으로는 부적당 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헌혈은 사랑이고 생명을 구하는 일이라는 사실을 한번쯤 생각해주시고 기회가 되실때 헌혈차나 헌혈의집에 가셔서 사랑을 실천해주신다면 보람된 일이 될 것이라 생각하면서 이만 맺습니다. 무더웠던 하루 건강히 보내셨길 바라고..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요즘 회원님들 방에 제대로 인사를 못드렸습니다.. 찾아뵙지 못한 회원님들께 죄송한 마음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