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광빛을 발하는 꽃잎들....
블루언더(221.154)
2004-07-24 14:44
추천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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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잎국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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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인국.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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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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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올렸던 강쥐를 동네 골목에서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할무님은 힘이 들어서 자꾸 앉아계시려고만 하고 강쥐는 동네한바퀴 더돌자고
앙앙거리며 할무니께 떼를 쓰는데 그모습이 을매나 우습고도 귀엽던쥐.....ㅎㅎㅎ
한코프하고 오느라 오늘도 넘 늦어부럿습니다.^^;;
날이 너무 뜨거워서 낮엔 카메라 들고 나갈 엄두가 안나네요.
마음만은 선선하게 유지하시길...
BGM - Eric Serra/Remembering A Heart Beat(영화 그랑블루 O.S.T 中...)
돌고래와 함께 차가운 바다속을 마음껏 유영하는꿈들 꾸세영~^^
사진하는 자세는 어떤것이냐...라고 질문을 하자...친구왈 있는 그대로 그때 느낌 그대로를 담아라.....하더라구요. 느낌보다 더 좋게 담는다면 그것은 사진이 아닐까요....언더님의 사진을 보면서 문득 느낌을 써봅니다.....정말 좋습니다.....^*~
화사한 색감이 아름다운 분위기 있는 밤이네요. 장미는 정말 형광빛이 감도는 듯 신비로움을 줌니다. 해질 무렵 잠시 석양에 물들은 도라지를 잡는데 정말 땀이 비오듯 하더구요. 님이 주신 조용하고 시원한 바다 분위기 즐기다 갑니다. 건강조심하세요.
정말 꽃들이 빛을 발하네요...블루언더님이 꽃에 빛을 넣어주시나봐요^^; 금불초는 보구 놀랬습니다.^^ 하얀색이 있나해서...^^; 예쁘네요. 즐감했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블루님~!! 안뇽~~~~ 오늘 늦게 들어 와서..딱 한쪽만 보고 갈라고 하는데..블루님 사진이 보이네요~~ 크~~ 지가 블루님 사진을 안 볼 수 있나요~?? 그란데..님의 사진을 보고는 ..마~ 또 가심이 답답하네요.. 우째 저리 멋진 색으로 바꾸시는지..부러버 죽겠스요..담에 만나면 꼭 좀 갈챠 주세요~~ ㅅ시원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 ^^;;
사랑으로님~!!!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뚜렷한 저만의 색을 찾아가는게 중요하겠지요. 좋은꿈 꾸세요. /수와실님~!!! 저는 추위에 무지 강한데 여름엔 어쩌질 못하겠더라구요. 사진하신다고 무리하시다 탈날까 염려되옵니다.^^; 그랑불루의 주인공처럼 우리도 오늘밤 돌고래와 함께 바닷속으로 들어가보자구요~^^ /BJ님~!!! 요즘 참 열심히 하시는모습이 보기좋습니다. 금방 초고수에 등극하실듯...^^ 금불초는 원래의 모습으로 다음에 한번 더 올리겠습니다. 좋ㅇ느말씀들 감사하구요, 두분도 좋은 주말 맞으세요.
답글보고 잽싸게 뒷페이지까지 훑어봤더니 사진 안올리셨네요? 창고에서 이쁜이들이 내보내달라고 아우성일거 같은디 얼렁 올려주시지요?^^ 기왕 늦은거 보고자면 좋겠네요.^^
보석으로 둘러싸인 능소화 멋집니다. 글쿠 포샾을 이렇게 잘하니 기가 죽어요!!! 또 한수 배우고 갑니다^^*
저 왔떠욤...
사진 하나하나가 정말 보석이네요. 한잔하고도 이래 잘 찍으면??^^
제사랑의 꽃 능소화는 제겐 치명적입니다 ^^/ 강쥐는 wow님댁 금동이보다는 덜 귀엽지만 (금동은 제게 키쓰세례를..) 귀엽기는 하네요 정많은 언더님의 느낌이 들어있는 애잔하고 평화로운 음악이네요 팬플루트인가요?? 느을 행복하소서~~!!
능소화는 조리개를 닫고 찍었으면하고 뒤늦게 집에와서 후회했구만유...^^ 포샾은 안하시는게 내공쌓는데 도움이 되시리라 사료됩니다.^^; /벌레아우님~!!! 볼펜 떨어졌으면 엉아한테 얘기해요. 빌려줄텡게...^^ /근교맨님~!!! 정말로 오랜만에 뵙는거 같습니다. 반갑습니당~^^ 지가 맨날 술마시고도 안흔들리는 이유는 매일같이 팔굽혀펴기를 하거덩요. 안쉬고 한번에 100개씩 합니다. 대포로 기변할 예정이라 요즘은 120개씩으로 늘렸고요.^^ 좋은꿈들 꾸세요.
저에게도 치명적인 꽃이 있답니다. 능소화와는 달리 말을 할줄 아는꽃이지요.^^* 금동이는 제가 열렬한 팬인데 자주 안보여주시더군요. 울산가게 되면 금동이 줄 육포는 꼭 챙겨갈라구 한답니다.^^ 그랑블루는 제가 너무도 인상깊게 본 영화인데 혹시 안보셨다면 추천할게요. 지금도 돌고래가 미치도록 그리운밤입니다. 좋은꿈 꾸세요.
ㅎㅎ 해어화~~!! 님의 옆직이를 그렇게 사모하심은 나 행복하다고 노래하심이니 이 얼마나 아름답습니까~~!!1 글구 그랑블루는 못봤는데 봐야겠네요^^
아이구 이거참 내방에서 음악안들린다구 해서 그거 수정하구 이리 건너 왔드니 여기가 안들리넹~^^mp3 파일만은 윈엠으로 연결해 놨드니 ..
행림님~!!! 까맣게 잊고있던 단어 해어화 오랜만에 들어봅니다.^^ 좋게 해석해주셔서 을매나 감사한지요. 그랑블루는 시종 바다를 다루는 영화라 이 계절에 보심 더 좋을것 같습니다. 블루언더와 그랑블루가 연관은 없지만 엄청 추천하고 싶습니다.^^ /두레성님~!! 저도 성님방에서 음악은 못듣고 왔구만유....^^; 이곡이 원체 짧아서 용량이 작길래 변환안하고 바로 올렸답니다. 못들으신다니 아쉽습니다. 좋은꿈들 꾸세요.
역시 식갤의 좌청룡 우백호의 한분이신 블루언더님이십니다. 요즘 워낙 고수들의 도전이 거세어서 힘드신 가운데에서도 여전히 돋보이십니다. 4번, 7번에서 깊은 감동을 전해 받았습니다.. ^^
멋진 사진들 잘 보았구요, 강쥐도 더워서 숨을 헐덕이는 것 같습니다.
금동이하고 같은 종인것 같으네요.. 쟈도 한자존심 할것 같이 생겼넹~~ 너무 이쁘게 맨들어서 올리면 도사님과 의논해서 쫓아낼거니까 좀 적당히 해요~ 아랐쮸?? 장미꽃은 양귀비같이 해 놨으니.. 참말로 희안한 사람이여~~~!!!
저거시 뭐더라 포메라이언 그 종아니어요? 아 근데 진짜루 팔굽혀펴기를 하루에 120개씩 하남요? 안 믿어지네~ ㅎㅎ
항상 멋진 사진들 보며 공부 많이 하구 있습니다...즐거운 주말 되시길...
거참 어쩜 이렇게 깨끗하고 뽀샤시하게 나올까요... ㅎㅎ 120개라... 렌즈 가벼운거 사시면 별로 안무거워요^^.. 걱정 마세요
오늘은 어떤 감동의 도가니로 몰아 가실지 궁금하야 들어 왔더니..햐~여전히 놀래키는 재주가~~후보정도 실력이라고 생각 합니다~~!!근디 음악은 나오지 않아서 제가 직접 찾아서 들어 봐야겠네요...^^*
아~니~어쩜 저리 깔끔하고 선명할까~!!! 놀랍습니다~~황홀한 정도로~~@@
사진 뒤 늦게 잘 보고갑니다......엉아 어제 고기잡으러 갔었는데....민물고기요.....ㅋㅋ 근데 거기가면서 왜들 연락을 안하셨어요...물론 그분의 부탁이있었겠지만서두.....참 서운하네요..님의 배려가 왜 서운하게만 느껴지는지......
허참,,,빨리 기변하라시니까....하루에 120개라...좀 모자란 듯 하네요....150개로 올리셔야 좀 더 가볍게 만지지 않을까 싶네요...^^;
지는 능소화와 콩꽃이 제일로 정감이 갑니다..^^*
늦게 와서 참으로 변함없는 언더풍의 멋진 사진들 즐감하고 갑니다... 한마디로 언더님의 개성이 뚜렷이 담겨져있는 그림들입니다~^^
5번 사진 마음에 드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거 풍경샷이나.. 머 이런걸 잘 찍는다면 머라고 못하것지만.. 꽃 같은거.. 넘 잘 찍지 말아여.. 션찮게 찍는 사람들...속이 터질려 해여.. 날씨도 더운디... 패랭이... 넘 좋와여 !
모두가 멋지고 특이합니다. 어쩔수 없지만 한참을 보고 갑니다.
블루님~ 사진 너무 잘 찍기 읍끼라고 했는데... 환상적인 색감이 묻어 나옵니다. 개는 혓바닥에서 형광빛이 나는군요... ㅎㅎㅎㅎ
다녀가신 분들 복많이 받으시라고 빌어드립니다.^^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