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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힘이 불끈 솟는 나머지 많이 흔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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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요건 보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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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으르렁.. 아직까지 살아 있을까?
매일 사진을 올려놓으시는 분들, 참 존경스럽습니다. 저야 어쩌다 시간이 나서 간신히 올리고 있는데요..
저두 왕초보라 이름은 모르고..그냥 예쁜 꽃 즐감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밤이 매우 늦었읍니다. 정말 날이 더운지 잠을 설치게 되는군요. 색감이 화려하네요. 잘보고 갑니다. ^^*
하얀 진도개들이 귀엽습니다. 복날을 걱정해야하는 한국의 개들이 불쌍하게 보입니다. 이곳은 개들을 자식 대하듯 언제나 차에 태우고 다니면서 드라이브도 시켜주고 산책도 다니고...개들의 천국 같습니다.^^
빛을 담은 사진들이 멋집니다. 보신탕 먹어본 지가 언제였더라 ...^^
나훈아님 곡중 지가 제일 좋아하는 곡입니다^^(옛가요라--제친구들은 별로 알지도 못하지만 지가 즐겨 부릅니다)에쿠~!!! 어제 동생 생일이억서 저녁식사가 있어서 지난 친정집의 개이야기를 했는데 저와 귀염아빠가 제일 좋아하던 진도라는 진도견이 있었거던요 자고나서 님방에서 보다니요 우리 진도는 넘 넘 영리하고 충직하고 카리스마가 넘치는(?) 아뭏튼 멋장이개라면 상상이 되십니까?지금은 해탈을 했을까요? 어린시절부터 제 친정에는 각 종 개들이( 애견가이신 친저아버님때무에) 있었습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의외로 보신탕을 즐기는 분이 많으네요,, 제가 아는 몇몇 분들도.....ㅎㅎ 동백잎을 저리 찍으시니 꽃보다 더 곱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뽀나스의 개들이 너무 멋지네요. 지는 절케 등빨 좋은 개들이 좋더라구요. 난중에 정원있는집에서 골든리트리버와 막대기던지기 놀이 해봤시믄 하는게 지 바램이랍니다. ㅎㅎ
1년에 한두번 뿐이에요.. 저도 개를 너무 좋아해서 쉽게 가지는 못합니다.
약초원님, 빛을 담은 사진이라는 표현은 저에게는 최고의 칭찬으로 들립니다.// hanglim님, 제 첫사랑이자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인 제 와이프를 생각하며 부른답니다. ^^ // 후추님, 미국에서 골든리트리버를 많이 봤는데 무척 순하고 기르고 싶더군요..
지야 머 보신탕을 일절 입에 못대닝가..머라 말하긴 그렇습니다만 우짜 보신탕 야기에 진도개 두마리가 들어가 있다요? 갑짜기 저 개 두마리가 처량하다는 생각이..사진은 하수가 아니라 고수인거 같습니다. 이름모르는게 하수고수 가르는 기준은 아니닝가요~^^
흐흐....그런데 어쩐지 떠돌이 같아 보이지는 않는데요...누군가 주인이 있을 듯...
흐억~!!! 멍멍탕...^^;허나...너무 힘이 솟으시면 안될 듯...개들이 복날임에도 불구하고...넘 당당해보입니다~멍멍이 홧~팅~!!! ^^*
진도견이 늠릉하네요....탕용이 아닌데...............
백구 사진이 멋집니다~~ ^^
저런 개도 보신탕용인가요?? 잡견은 아닌 것 같은데...
아니 보신탕을 먹다니요 ? 세상에... 아직도 보신탕을....? 난 뭉뭉이 탕은 먹긴 하지만.. ㅎㅎ^^ 아래 개들 앞의 운동화는 쟈들이 작살 내기 직전인것 같네요. 풍산개 아닐까요 ?
도장찍고 갑니다...넘 많은 사진들이 나를 바쁘게 합니다.....^*~ 백구가 신발을 에구 저 신발 죽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