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에 식갤하수를 자처한 것은 사진을 잘 못찍는 것도 있지만, 꽃 이름을 거의 모르기 때문인 것이 더욱 컸죠.. 오늘도 염치불구하고 여러 고수님들로부터 배워야할 것 같습니다. 캐논300D/EF100-300mm data-nummark="1" zoom-number=0 > [2] 힘이 불끈 솟는 나머지 많이 흔들렸습니다.. data-nummark="2" zoom-number=1 > [4] 요건 보너스 ^^ data-nummark="3" zoom-number=2 > [6] 으르렁..   아직까지 살아 있을까? 매일 사진을 올려놓으시는 분들, 참 존경스럽습니다. 저야 어쩌다 시간이 나서 간신히 올리고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