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변함 없는 진천 부대 찌개 ! **
무쉬칸도사(211.109)
2004-07-24 17:24
추천 0
오늘은 음악을 쉽니다 !
어제 경조사에 관한 질문을 드린 이유는 행복 사진님의 어머님이 임종을 하셧습니다.
나도 예견햇던지라.. 행복님에게 무슨일 = 타계 이 생기면 꼭 연락을 하라고 햇는데 ?
행복님은 여러 이유로.. 우선 장례를 서울에서 햇다는 이유등으로 나한테 연락은 안햇답니다.
다행스러운것은 불루언더님이 연락을 받고는 어찌하다가 자이한님과 스카이뷰님과 장례식장까지
동행을 햇다고 합니다.
여기서 언더님,자이한님,스카이뷰님에게 식갤러로서 정말 잘 햇다라는 박수를 보냅니다만..
전화라도 내게 해주엇다면 얼마나 좋왓을까... 라고 생각을 햇습니다 !
행복님과 언더님에게 전화로 말햇듯이...
우린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곳이긴 하지만..이곳의 대부분들의 주류들은 아마도 하루중
몃시간을 이곳에다가 바치는 분들이기도 하며 따라서 비록 얼굴을 맞대고 잇지는 않지만..
가상의 공간... 이 작은 모니터 안에서 같이 호흡을 하고 잇는 어찌 보면 막연한
사이이기도 합니다.
본인이 이런 문제를 결정하는것은 결코 아니지만.. 내 개인적인 생각은...?
오프에서 한번이라도 보고 술잔이라도 부딪힌바 잇다면... !
적어도 경사는 모르지만.. 애사시엔 개인적으로 연락을 하는것도 좋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그럴 경우.. 꼭 직접 참여는 못할때는 다른 식갤러에게 인사를 부탁해도 되겟지요.
다만 그런 문제를 이곳에다가 공개적으로 올리는것은 피햇으면 하는 생각이기도 합니다.
행복님의 모친님께서 편한 세상으로 가셧으리라 생각되며 다시한번 명복을 빕니다.
행복님 힘내시구요 !
마음 추스리는대로 다시 식갤로 들어 오시리라 믿습니다 !
![]()
data-nummark="1" zoom-number=0 >
2-1 , 지난 달에 찍은... 실유카 !
산바람님이 아르켜 주엇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
![]()
data-nummark="2" zoom-number=1 >
3-1 .복분자 / 복분자는 줄기가 엄청나게 잘 자라서 머지않아 산 기슭엔 이 복분자 때문에
산도 못 갈 날이 올지도 모릅니다 !
![]()
data-nummark="3" zoom-number=2 >
4 -1 , 파란색 가제 !
이런 색은 처음 봅니다 !
큐 가든님의 친절하고 자세한 정보... 감사 드립니다.
![]()
data-nummark="4" zoom-number=3 >
5-1 , 백로 !
![]()
data-nummark="5" zoom-number=4 >
6, 이보다 시원한곳이 잇으문 나와 보라구 해 !
내 실력으론 도저히 노출을 어찌 해볼수가 없엇습니다.
이런 경우... 누워 잇는 분의 모습이 좀 괜찮게 보이려면 어찌 해야 하는지 ?
좋은 시간들 되시길...
생거진천에서 이 용 길 입니다 !
그런 일이 있었군요.. 저 역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째 요즘 잘 안 보이시더라니..
그나 저나 이번에 올려주신 사진은 하나같이 걸작이네요.. 특히 2-1, 3-1, 4-1..
그랬었군요.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려깊은 도사님께도 경의를 표합니다.
어제..꼭 하시고 싶을 말씀이 있으신 것 같아..내심 궁금했었는데.... 떠나신 분의 명복을 빌며..행복님도 아픈 마음 , 잘 추스리시고..하루 빨리 안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식갤 식구들을 늘 넓으시고,따뜻한 마음으로 챙기시는 도사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행복님께 그런 일이 있었군요. 이자리에서나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백로의 포즈가 멋지구요, 정말 시원한 아지트네요. ^^
음..어쩐지 먼일이 있는것으로 생각 되더군요. 행복님 모친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ㅜ.ㅜ 보여주신 민물가재는 가끔 저런 파란색을 보여 줍니다. 서해안 태안반도의 해변에서 잡히는 쏙(바다가재와 비슷한...)중에 약100 마리당 1~2마리 비율로 \'청설기\' 라고 부르는 파란색 쏙이 잡힌다고 합니다. 이와 같이 보여주신 파란색이 도는 민물가재도 환경에 따른 색상변이로 보입니다. 혹시 만져서 몸이 말랑거리면 탈피한지 얼마 되지 않은 넘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삶이란 모자라고 아쉬운 부분이 많지요.. 이별도 있고, 그 만큼 만남도 있고.. // 시냇가 피서하시는 분.. ㅋㅋ 저라면 바싹 다가 갑니다. 그래 몸이 절반가량 화면을 차지하게요.. 그럼 얼굴 쪽에 노출을 맞출 수 있겠고, 반면에 시내물 조금 나오고, 그 뒷쪽 밖은 하얗게 날아가죠. 그래도 좋을 듯합니다. ^^
행복님이 자주 못나와서 무슨 일이 있을 것으로 짐작은 하고 있었습니다만, 행복님 모친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역시 도사님은 존경스런 방장님이십니다.
이 더위에 그런 일이 있었군요..먼 길 떠나신 행복님의 어머님께 저도 명복을 빕니다.. 효자이신 행부기엉아가 어서 빨리 슬픔을 딛고 일어나길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고 도사님의 어른다운 마음씀을 다시 한번 존경합니다.. 덥지만 즐건 하루 되세요~~^^,,,
하루밤 결석에 한페이지 이상이 올라와 있네요...우선 도사님 방에 젤로 먼저 들렀더니...마음이 쨘해지는 사연이 있군요..행북님께 이 자리를 빌어서라도 애도의 표를 합니다..당사자의 슬픔에 비 할 수는 없겠지만...도사님의 마음 씀씀이에 그저 고개가 떨구어 집니다...고인의 명복을 빌어 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경사는 제쳐두고라도 애사는 정말 알고 지났으면 좋게다는 동감을.... 2# 유카꽃인데 무슨 유카인지는 잘 모릅니다. 그리고 백로는 쇠백로가 맞습니다. 발가락이 노랗군요.
그런 일이 있었군요. 참 마음이 아픕니다. 부디 좋은곳에 가셨기를~ ...
복분자가 넘넘 맛있게 보이네요^^ 예전 어떤 산행시에 산딸기 따먹다 산행에 집중하지 못해서 혼난 적이 있거던요^^ 느을 행복하소서~~!!
애고,, 그런일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행복님도 더운데 이런일까지 생겨서 고생이 심하시겠네요..
전 행복님을 모르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이번엔 웃음가득하라는 말을 못남기겠네요...
아 ~그런일이 있었군요? 지두 부기엉아가 요즈음 잘 안보이길레 다른사업을 벌려서 그러나보다하구만 막연히 생각했었습니다만 ...이거참 애사에 대한 예두 갖추질 못하구 말았군요..슬픔을 빨리 추스리구 예전의 행부기엉아루 우리곁으로 올날만 기다릴렵니다~ 늦었으나마 삼가 머리숙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 * * 칭구들 <= * * 이 먼지는 알 사람덜은 아시지.. 과 1 년에 한번 만나는 날이라서.. 별거 별거 다 준비 한답니다.. 그래서 아침도 쪼매 먹고.. 많이도 다녀 가셧고.. 좋은 말씀과 역시나 식갤러들의 찐한 정에 기분이 좋습니다. 이런것 땜에 식갤이 좋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더위에 건강들 하세여 !
작은 비오리 늦게나마 소식을 듣고 행복님께 작게 말씀 드립니다.. 저도 행복님 어머니께 명복을 빌어 드릴께요.. 행복님.. 오랫시간 맘 아파 하지 않으시길 바랄께요..
도사님.. 그리고 살짝 첫번째는 털중나리로 보여집니다...
그런일이 있었군요...행복님이 좀 안보이신다 했더니만, ......도사님 말씀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어떻게라도 연락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행복님께 그런 일이 있었다니..도사님이 아니셨으면 모를 뻔 했네요.....명복을 빕니다......
이런...행북님께 그런 일이...인사도 못드려 죄송스럽네요...늦게 나마 위로를 드리면서...알려주신 도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한참만에 들렀습니다. 행북님의 아픈 마음에 뭐라 드릴 말이 없습니다...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행복님 힘내세요.
행복님과 요근래 통화를 못해서 전화를 한번 드릴까 생각중이었는데.... 행복님께 죄송한 마음이 앞서네요....도사님께서 알려주시니 그나마 나중이라도 통화할때 제가 실수할일이 생기지 않아 다행입니다.... 행복님 힘내시구여,,, 어머님은 정말 좋은곳,,,편안한곳으로 가셔서 행복님 지켜주실겁니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이런일이 있어서 도사님께서 그런 제안을 했었군요..도사님 알려줘서 감사합니다..^^*
음..늦게와서 이제서야 봤네요. 그런일이 있었군요. 우선 고인이 되신분께 명복을 빕니다. 행복님께도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겠네요. 식물갤을 가족같이 챙겨주시는 도사님게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내용을 밝히지 아니 하시고 일이 있다 하시더니, 모친의 임종을 보시느라 그러 하셨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이 잠드소서. 행복님에게 무어라 위안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울러 도사님의 마음 쓰심에 다시 한번 존경 스럽군요.
늦게 와서 슬픈 소식을 접하며 가슴이 무겁습니다... 그런 일이라면 찾아뵈었어야 하는 건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행복님께 미안한 생각입니다~ 나중에 뵙게 된다면 진즉에 전화를 드리지 못한점 사과를 하고 싶군요.. 전화를 했더라면 모든 사실을 알았을텐데...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행복님 마음을 추스리시고 빨리 뵙고 싶습니다...
복분자를 이제야 확실히 알겠습니다. 가제, 새, 모두 즐감입니다. 더위 조심 하십시요...
도사님의 방에 이제야 찾아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행복님께서도 행복한 모습으로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즐감하고갑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소식을 전해주신 도사님께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