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세나 레몬라임 잎들이 시커멓게 타는게 아무래도 과습이 온것같은데..
화분 엎어서 분갈이 해주는 방법밖에 없는거임?
뽑거나 엎지 않고 고쳐주는 방법은 없음?
빨리 흙을 갈아주는 게 제일 빠름
그럼 그 축축한 흙은 어떻게 처리함..?? 버려야 함?
나는 버림
그 상태로 손 안대고 냅둬... 그리고 해뜨면 실외에 둬...
ㅇㅎ 그런 방법도 되는구나.. 화분이 좀 커서 엎기가 좀 그래가지고.. 맑은날에 실외에 좀 둬봐야겠다
다시 살만한 환경이 갖추어지면 새 순이 돋을텐데 그때 말라비틀어진 구엽들 털어내면됨
ㅇㅎ 타버린 구엽도 당장 떼는게 아니구나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ㅇㅎ 그러면 빛 잘 드는 실외에 좀 둬봐야겠다
드라세나 종류면 원래 땡볕 받고 사는 친구라 직광 버틸 수 있지 않나..?? 좀 알아봐야겠네..
맞음 물 많이줘서 과습온거같다 싶음 일단 이걸 다 까서 뿌리열고 이러는거보다 일차적으로 통풍 잘 되는곳에서 말려주고 상황을 보는게 나음 바로 엎는건 내가 며칠 체크를 못했는데 그상황이 되었을때고
선풍기
ㅇㅋ 통풍 잘 되고 볕 잘 드는데다 두고 선풍기 살랑살랑 틀어줘야지
빨리 흙을 갈아주는 게 제일 빠름
그럼 그 축축한 흙은 어떻게 처리함..?? 버려야 함?
나는 버림
그 상태로 손 안대고 냅둬... 그리고 해뜨면 실외에 둬...
ㅇㅎ 그런 방법도 되는구나.. 화분이 좀 커서 엎기가 좀 그래가지고.. 맑은날에 실외에 좀 둬봐야겠다
다시 살만한 환경이 갖추어지면 새 순이 돋을텐데 그때 말라비틀어진 구엽들 털어내면됨
ㅇㅎ 타버린 구엽도 당장 떼는게 아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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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 그러면 빛 잘 드는 실외에 좀 둬봐야겠다
드라세나 종류면 원래 땡볕 받고 사는 친구라 직광 버틸 수 있지 않나..?? 좀 알아봐야겠네..
맞음 물 많이줘서 과습온거같다 싶음 일단 이걸 다 까서 뿌리열고 이러는거보다 일차적으로 통풍 잘 되는곳에서 말려주고 상황을 보는게 나음 바로 엎는건 내가 며칠 체크를 못했는데 그상황이 되었을때고
선풍기
ㅇㅋ 통풍 잘 되고 볕 잘 드는데다 두고 선풍기 살랑살랑 틀어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