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화로 식물 입문한 2개월차 초보입니다.
잎이 크게는 아닌데 약간 오그라들듯이 말리고 종이같아요
데려오고 새 촉 5개정도 뽑아내서 환경이 많이 나쁜 것 같진 않은데...
흙 배합은 상토40 산야초50 훈탄10
흙 배합은 상토40 산야초50 훈탄10
퓨처그린 식물등 30cm 거리에서 쏴주고 있고
약 60cm 거리에서 선풍기 직풍+바로 앞 창문 열어 환기, 방 습도는 70% 정도입니다.
물은 겉흙 2cm 정도 마르면 듬뿍 주고 물받이에 남은 거까지 흡수시켜 먹임
약 60cm 거리에서 선풍기 직풍+바로 앞 창문 열어 환기, 방 습도는 70% 정도입니다.
물은 겉흙 2cm 정도 마르면 듬뿍 주고 물받이에 남은 거까지 흡수시켜 먹임
물은 항상 다이나그로 발근제 1000:1 로 급수하고 있습니다. 뿌리 발달해야 실습 적응한대서..
물이 부족해도 잎이 말릴 수 있다는데 흙에 너무 보수성이 없나 걱정됩니다 바크가 없어서 안 섞었는데 섞어줘야 할까요?
응애밥이 됐었는데 어제부터 물샤워 시켜주는 중이예요
응애로도 잎이 말릴 수 있나요?
선풍기바람을 직빵으로 쏘여줘서 그런거 같은데 보통 말리는건 수분이 없어서인데 바람을 쏘니까 수분이 날아가는 속도가 빠르지않을까 싶음 특히 유묘의 경우 더 그런데 퓨화는 유독 더 그래 잎 엄청 얇음 어릴땐
저런애들은 살랑살랑 자연풍으로도 충분함
!!!! 감사합니다 중품정도라 그랬는데 선풍기를 꺼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