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다육이가 폭풍 성장해서 낙담함?!
그래서 이번에 새로 사올 다육이들은 어떻게 해야하나 하다가 든 생각인데

다육이가 처음 심은 모습 그대로 자랐으면 한다면

화분 내 흙이 모두 하이드로볼이면 어떤가 궁금해짐

배수 측면에서 다육이 물 관리도 엄청 쉬워지고

다른 흙이 없으니 영양부족으로 안자라지 않을까라고

식알못이 희망회로를 태우기 시작함

혹시 이미 해본 식갤러 없는지 궁금함

정말 잘 안자랄지, 혹은 가혹한 환경이라 죽어버릴 정도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