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사진이 개판이라 죄송합니다. 저녁에 감포->경주로오는길에 갑자기 눈앞에 장관이 펼쳐져 있어 버스 세우고 뛰어 내려가 찍은 사진입니다. 실력도 개판에 삼각대도 없고 어두웠는지라... 안티 쉐이크 켜고 손각대에 노출 올리고 iso올리고 셔터스피드도 만땅으로 느려지니... 삼각대가 없는 것이 이렇게 서러울줄은... 혹시라도 경주 가실 분들은 한번쯤 들려 보세요. 경주 첨성대 근처 꽃밭(?) 입니다. 저는 제대로 준비해서 다시한번 가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