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집사 시작하면서 당근도 보는데. 오늘도 또 새로운거 올리는 끊임없이 판매하는분이 있음


종류도 대중이 없어요


몬스테라 아단소니, 무늬 싱고니움, 칼라데아, 아마그리스, 핑크 싱고니움, 싱고니움 모히또, 

필로덴드론, 호야 슈퍼에스키모 등등...


기억나는 정도만 이정도 인데


전에 한번이분꺼 당근하러 갓는데 창문 밖으로 붉은 식물등 켜져있는건 보긴 했어도 정말 이렇게 끊임없이


삽수, 물꽃이, 분촉 등등 지속적으로 파는것도 어찌보면 대단하다봄.


어제 이분한테 싱고니움 모히또랑, 아마그리스 유묘 삿는데



오늘은 또 새로운 종류로 6개 올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