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특이한 사진들이 많네요. 그림자 샷 멋지네요. 다 모르는것 뿐이라..^^; 오늘도 멋진 사진들 즐감했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BJ(61.253)2004-07-25 12:17
멋진 사진입니다. 마지막은 담쟁이덩굴의 빨판뿌리인가요?
남뜰(222.114)2004-07-25 12:26
사진들이 독특하군요~ 즐감입니다..^^
kangto(211.226)2004-07-25 12:30
정말 특이합니다!!. 음 부드러우면서도 임팩트가 느껴지네요
닭(211.230)2004-07-25 12:36
나야 뭔지 모르니 잠시후 또 들러야겠슴니다~
dada(211.40)2004-07-25 12:46
BJ님 감사합니다...님이 어느 방이나 일등으로 가시는것을 봅니다.....조만간에 좋은 사진가가 식갤에서 나오겠구나 하는 마음을 가져봅니다.....감사합니다. 남뜰님 좋게 평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실은 사진 촬영시 제 혼자서 제목을 붙여가며 촬영을 했는데....공감이 가지 않을까 봐서 제목은 붙이지 않았습니다. 1번 사진은 제목이 없구요. 강토님 항상 빼먹지 않고 님의 사진을 보고 있습니다...배울것이 있어서요....감사합니다. 닭님 좋은 평 인가요....?? 항상 고수님들은 겸손 하시더라구요....감사합니다. 다다님 있는그대로 그냥 사진입니다....너무 겸손하셔도....제방 들러주심 감사합니다......윙크하고...^*~
사랑으로(220.80)2004-07-25 12:57
아주 도특한 느낌의 사진입니다..님의 시각을 배워야겠습니다..^^
wow(210.220)2004-07-25 13:13
님의 눈은 세심하시네요 사물의 기기묘묘한 형태를 잘 파악하시네요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07-25 13:51
흠...혼자 상상하는 재미...제목도 붙여 보면서...ㅎㅎ님의 열린 시각이 참 좋아 보입니다...멋져요~~^^*
금딸기(221.167)2004-07-25 14:29
1번에 무조건 도장 누릅니다. 역시 감각이 잇으십니다. 난.. 저런 감각이 전혀 없어요 !
무쉬칸도사 `(211.109)2004-07-25 14:38
묘한 분위기의 특이한 사진들입니다. 한수 배우고 갑니다.
징검다리(221.161)2004-07-25 14:38
2,3,4번은 빛을 담은 것 같네요. 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요. ^^
약초원(220.74)2004-07-25 18:19
첫번째 물풀의 이름이 뭘까요? 부드럽고 사랑스런 식물인것 같아요.. 마지막 담쟁이덩쿨의 덩쿨손도 넘 깜찍스럽구요.. 더위 드시지 마세요~~^^,,,
나물공주(221.161)2004-07-26 02:17
와우님 감사합니다...새로운 시도를 보겠는데요....^^* hanglim님 감사합니다....좋다는 말씀이지요....?? 감사. 금딸기님 열린시각이란 표현 정말 좋은 데요.....감사합니다. 도사님 1번은 도사님 것 입니다. 감각이 있다는 말씀 고맙습니다....항상 뭔가를 추구는 하는데 어떤 단계를 뛰어넘지 못하고 맴맴돌기만 합니다. 욕심이 너무 많은 가 봅니다. 징검님 ...징검님이 배우고 가신다고 하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감사합니다. 약초원님 그냥 생각이 가는대로 표현을 해 봤는데 생각을 미치지 못합니다. 평 감사합니다. 어째서 공주님이 다녀가시지 않으신다냐....하고 엄청 기다렸습니다.....정말...?? 공주님 고맙습니다. 식갤의 장점이자 단점이 식구들의 사진을
사랑으로(220.80)2004-07-26 05:19
너무 좋게만 평을 한다는 것 입니다. 잘못된점 고쳐주기위해 비평도 필요한데....비평은 전혀 없어서......잘못된점 고쳐야 하는데....ㅠㅠ 제방을 찾아 주신분들 감사합니다....그외의 분들도 감사하구요....^*~
오늘은 특이한 사진들이 많네요. 그림자 샷 멋지네요. 다 모르는것 뿐이라..^^; 오늘도 멋진 사진들 즐감했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멋진 사진입니다. 마지막은 담쟁이덩굴의 빨판뿌리인가요?
사진들이 독특하군요~ 즐감입니다..^^
정말 특이합니다!!. 음 부드러우면서도 임팩트가 느껴지네요
나야 뭔지 모르니 잠시후 또 들러야겠슴니다~
BJ님 감사합니다...님이 어느 방이나 일등으로 가시는것을 봅니다.....조만간에 좋은 사진가가 식갤에서 나오겠구나 하는 마음을 가져봅니다.....감사합니다. 남뜰님 좋게 평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실은 사진 촬영시 제 혼자서 제목을 붙여가며 촬영을 했는데....공감이 가지 않을까 봐서 제목은 붙이지 않았습니다. 1번 사진은 제목이 없구요. 강토님 항상 빼먹지 않고 님의 사진을 보고 있습니다...배울것이 있어서요....감사합니다. 닭님 좋은 평 인가요....?? 항상 고수님들은 겸손 하시더라구요....감사합니다. 다다님 있는그대로 그냥 사진입니다....너무 겸손하셔도....제방 들러주심 감사합니다......윙크하고...^*~
아주 도특한 느낌의 사진입니다..님의 시각을 배워야겠습니다..^^
님의 눈은 세심하시네요 사물의 기기묘묘한 형태를 잘 파악하시네요 느을 행복하소서~~!!
흠...혼자 상상하는 재미...제목도 붙여 보면서...ㅎㅎ님의 열린 시각이 참 좋아 보입니다...멋져요~~^^*
1번에 무조건 도장 누릅니다. 역시 감각이 잇으십니다. 난.. 저런 감각이 전혀 없어요 !
묘한 분위기의 특이한 사진들입니다. 한수 배우고 갑니다.
2,3,4번은 빛을 담은 것 같네요. 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요. ^^
첫번째 물풀의 이름이 뭘까요? 부드럽고 사랑스런 식물인것 같아요.. 마지막 담쟁이덩쿨의 덩쿨손도 넘 깜찍스럽구요.. 더위 드시지 마세요~~^^,,,
와우님 감사합니다...새로운 시도를 보겠는데요....^^* hanglim님 감사합니다....좋다는 말씀이지요....?? 감사. 금딸기님 열린시각이란 표현 정말 좋은 데요.....감사합니다. 도사님 1번은 도사님 것 입니다. 감각이 있다는 말씀 고맙습니다....항상 뭔가를 추구는 하는데 어떤 단계를 뛰어넘지 못하고 맴맴돌기만 합니다. 욕심이 너무 많은 가 봅니다. 징검님 ...징검님이 배우고 가신다고 하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감사합니다. 약초원님 그냥 생각이 가는대로 표현을 해 봤는데 생각을 미치지 못합니다. 평 감사합니다. 어째서 공주님이 다녀가시지 않으신다냐....하고 엄청 기다렸습니다.....정말...?? 공주님 고맙습니다. 식갤의 장점이자 단점이 식구들의 사진을
너무 좋게만 평을 한다는 것 입니다. 잘못된점 고쳐주기위해 비평도 필요한데....비평은 전혀 없어서......잘못된점 고쳐야 하는데....ㅠㅠ 제방을 찾아 주신분들 감사합니다....그외의 분들도 감사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