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에서 발아한 사과 묘목 6개월째 기르고 있는데
오늘 출근할때 직광에 놔두고 퇴근할때 보니
비교적 최근에 났던 어린 잎들이 물부족할때 축 늘어지는것처럼 힘이 없고 흐물흐물하네요..아침까지만해도 힘이 있던 잎들인데
이런 경우 음지에 놔둔다면 회복 가능한가요? 아니면 잎을 따줘야할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