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에서 발아한 사과 묘목 6개월째 기르고 있는데
오늘 출근할때 직광에 놔두고 퇴근할때 보니
비교적 최근에 났던 어린 잎들이 물부족할때 축 늘어지는것처럼 힘이 없고 흐물흐물하네요..아침까지만해도 힘이 있던 잎들인데
이런 경우 음지에 놔둔다면 회복 가능한가요? 아니면 잎을 따줘야할까요ㅜㅜ
오늘 출근할때 직광에 놔두고 퇴근할때 보니
비교적 최근에 났던 어린 잎들이 물부족할때 축 늘어지는것처럼 힘이 없고 흐물흐물하네요..아침까지만해도 힘이 있던 잎들인데
이런 경우 음지에 놔둔다면 회복 가능한가요? 아니면 잎을 따줘야할까요ㅜㅜ
물은 어제 줘서 물부족은 아닌 것 같습니다ㅜㅜ
오늘 폭염이라 그래요 물 더 주고 차광 좀 해주는게 나을거에요
한동안 장마라 애들이 맥을 못추는것도 이유일 수 있어요
장마라 -> 장마였어서
천천히 적응시켜야 좋아요
걍 두면....한 두시간 뒤에....다시 생기 찾어요.....돈워리비해피.
감사합니다 흑흑..제일 잘 자라던 장남같은 녀석이었는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