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마구의 꽃님들...
갈매기(211.219)
2004-07-25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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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덥지만 오늘도 이것저것 몇가지 올립니다...
#1 해오라비난초..오늘 볼일이 있어 난친구 집에가니 피어 있길래 델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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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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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제비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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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노랑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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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방아풀 찍을려는데 남방부전나비가 날아와 앉기에 같이 찍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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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뽀너~스!!!...범어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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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옆 대나무 그늘이 시원하게 보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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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부산에는 비가 안오고 중부지방에만 비가 온다네요 비가좀 내려야 더위를 식힐건데...쉬원한 밤 되세요..^^*
음 멋집니다...거의 나비 뽐뿌군요 ㅠ,.ㅜ;; 이렇게 이쁜 제비나비가 있을수가
와....해오라비난초도 멋지구, 해바라기는 정말 쨍! 하네요. 단청도 색깔 정말 멋집니다. 마지막 시원한 대밭이 너무 시원해 보이네요. 멋진 사진들 즐감했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갈매기님~~ 안뇽~~~~ 해오라비난초..정말 만나고 싶어요~~ 꽃이 저렇게 멋나게 생기다니..^^ 물론 오라버니께서 멋지게 찍으셨겠지만.. 나비 마지막 사진도 너무 멋진 포착이네요~~ 범어사 사진들 ...흑! 지 사진은 우짜라꼬..이륵키 멋나게 올라셨는지요~~~
해오라기난초는 난초와 패랭이를 교묘히 섞어 놓은듯 합니다. 귀한 털달개비 즐감입니다.^^* 갈마구성님 날도 더운데 욕보십니다. ㅎ
정말 사진 좋습니다...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털달개비를 유심히 보구 갑니다~지야 머 봐야 알아야죠? 운봉산을 너무 올락거려서인지 인자 배워두 돌아스면 잊어버리니..
큐~!동상 그리고 BJ님 새를 표기할때는 해오라기라 하지만 꽃을 말할때는 해오라비난초라 부른답니다..wow님~! 지보다더 멋지게 찍었을 건데 괜이 엄살 부리지 마시고 올려 보아소 모두들 기다리고 있을겁니다..두레님 이슬만 끈어면 잊어 버리지 않을 겁니다 ㅎㅎㅎ..^^*
해오라기 난초와 맨 아래 풍경이 시원하군요~^^
갈매기님 해오라비난초... 증말 좋습니다. 저도 찍고 싶은 꽃인데... 아휴~
해오라비 난초 붉은달개비... 안되겠다 갈매기님 따라 다녀야지...
백로와 청로 형상의 해오라비난초, 첨 보는 귀한 털달개비, 방아풀에 앉은 남방 부전나비, 범어사 용마루의 화려한 단청색,대나무가 숨쉬는 절 담을 기막히게 찍으셨군요 ^^ 느을 행복하소서~~!!
8번 사지에 완전히 넘어갑니다..어찌 저런 구도를 생각하셨을까.....그리구 4번 제비나비에도 시선이 고정되고 있네요........^^**
저는 해바리기꽃만 보면 기분이 좋습니다. 희망을 상징하는 것 같아서.
여러모습에 작품감상하면서....노래듣고 갑니다....
해오라비 난초 아무리 봐도 사람의 마음을 끄는 묘미를 지닌 듯 합니다..상상의 나래를 펴고서 올리신 작품들...감상 잘 하고 갑니다...^^*
해오라비난초는 가끔 이곳을 통해 보긴 하지만.. 언제 저걸 직접 보게 될런지.. 부럽군요. 털달개비도 아주 잘 봣습니다.역시 큰 도시가 사람 사는덴 좋은가 봅니다.. 저런것도 보고..
오라버니의 방에 들어오면 꼬리가 자동으로 내려갑니다.. 하수의 내린 꼬리가 가엾다면 너무 잘 찍지 마시던가 갈챠 주시던가 둘중 하나를......(어거지 쓰는 겅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