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뿌리깊은 침엽수 취향
율마 말아먹고 편백 말아먹고 측백 말아먹고
최애 율마만은 계속 도전해서
올초 겨울부터 살아있어서 어느 정도 감이 잡힘
블루바드 야심차게 데려왔는데
잘 지내다가 좀 말썽입니다 요즘
평소보다 좀 볼품없다? 싶었는데
끝이 마르길래 물을 잘 안 줬구나 하고 저면했더니
살아나는듯 하다 잎 마르는게 좀 번지고 있네요
율마 마르는거처럼 곧 죽을 것 같지는 않은데
싱싱하게 돌릴 방법이 무얼까요
토분 + 배수 좋은 흙
저면하고 겉흙 다 마르지는 않은 상태에서 물 줘서 그런가
혹시 과습일까? 하고 흙 좀 뒤적거리고 공청 명당 줘서
지금 겉흙은 반 이상 마른 상황
율마 말아먹고 편백 말아먹고 측백 말아먹고
최애 율마만은 계속 도전해서
올초 겨울부터 살아있어서 어느 정도 감이 잡힘
블루바드 야심차게 데려왔는데
잘 지내다가 좀 말썽입니다 요즘
평소보다 좀 볼품없다? 싶었는데
끝이 마르길래 물을 잘 안 줬구나 하고 저면했더니
살아나는듯 하다 잎 마르는게 좀 번지고 있네요
율마 마르는거처럼 곧 죽을 것 같지는 않은데
싱싱하게 돌릴 방법이 무얼까요
토분 + 배수 좋은 흙
저면하고 겉흙 다 마르지는 않은 상태에서 물 줘서 그런가
혹시 과습일까? 하고 흙 좀 뒤적거리고 공청 명당 줘서
지금 겉흙은 반 이상 마른 상황
우리 블루바드 저래서 스코프로 밀착취재 해보니까 응애새끼들이 처먹고있던데..허허...그냥 경험이니 흘려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