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무더운 하루였습니다.. 모든 식갤 가족분들께서 건강하게 보낸 하루 셨길 기도해봅니다..
사진을 올리기 전에 먼저 사과의 말씀을 올리고자 합니다.. 요즘 제가 회원님 방 찾아뵙는게
부실해지고 있습니다.. 열심히 찾아뵙고자 하나 여건이 좋지 않습니다.. 주로 인터넷 접속하는
곳이 직장입니다..(직장에서 일안하고 놀기만 한다고 흉보지 말아주세요.. ^ ^) 그런데 요즘
직장 인터넷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사진 한장 뜰려면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리고 그것도 연결이
안될때가 많습니다.. 어제도 제 방에 찾아주신 분들께 인사 올리고 두방 정도 갔을때 인터넷 연결이
안되어서 더 이상 찾아뵙지 못했습니다.. 집에 들어오면 딸아이가 잠 들기 전까지는 열심히 딸의
손에 이끌려 다녀야 합니다.. ^ ^ 요즘엔 딸 아이 잠들기 전에 제가 잠이 듭니다.. 어젠 모처럼 일찍
딸이 잠들었는데 집에 인터넷 연결이 안되서 이제야 이렇게 식갤에 찾아 뵙게 됩니다..
더 많은 회원님 방을 찾아뵙고 싶으나 맘 대로 되지 못함을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론 더 많이
찾아 뵐 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이제 사진 올립니다..
오늘 올리는 사진은 어제 찍은 사진입니다.. 제겐 천국이었습니다.. 새로운 친구도 만날 수 있었구요..
그러다보니 512메가 메모리가 다 차서 더 못찍고 돌아왔습니다.. 올리는 사진도 많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1 일찍 와서 서글픈 코스모스..--> 소원님께서 기생초로 정정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단색인 기생초를 처음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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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구멍난 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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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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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덩굴째 굴러왔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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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강아지풀과 이름모를 풀꽃 (망초) ; 야로님께서 가르쳐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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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장마끝난게 엇그젠데.. 불볕더위에 갈라지는 논.. (가장자리여서
더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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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조금 더 다가갔습니다.. 그리곤 들켜버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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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황로의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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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드뎌 착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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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첨 만난 친구.. 눈치를 채자 쏜쌀같이 달아나는 겁이 많은 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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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쭉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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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왜가리의 비상 (제가 다가온 걸을 늦게사 눈치채고 달아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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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좀 전에 나왔던 이름모를 새.. 역시 열심히 도망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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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천 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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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더위를 피하는 비둘기.. 그늘 밑에서 헐떡 대고 있는게 안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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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왜가리 (이 왜가리를 잘 봐주세요..) 잘 날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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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그런데 갑자기 왜가리의 비명이 들리면서 날개와 다리가 꺽이면서 순간의 추락..
갑자기 와류나 돌풍을 만났던 듯 합니다.. 새도 날면서 이렇게 날개가 붕괴가 된다는게
놀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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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은 이것으로 마칩니다... 많은 사진 보아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더노피님의 관찰력과 끈기가 엿 보이네요. 잘 보았습니다. 그럼 쉼터를 다녀와서 다시 뵙지요.
노피나는 새 좋습니다. 9번은 망초\'와 강아지풀 입니다
높이 나는 새들처럼 더노피님의 새사진은 높은 경지로 나아갑니다.^^ 즐감입니다.
다우리님.. 큐가든님.. 일찍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야로님~~ 감사합니다.. 잘 배웠습니다~ 전 또 직장엘 다녀와해서 나중에 찾아뵙겠습니다~
넘넘 좋은 사진에 작가의 재치와 순발력있는 마음까지 코멘트하셔서 현장감이 느껴져 아주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1번 2번은 코스모스가 아닌 기생초로 보이구요^^*창공을 가르는~ 새들의 몸짓이 인간이 만든 글라이더로는 도저히 흉내내지 못할 멋진 비행입니다...^^*
망원렌즈의 위력을 그대로 보여주셨군요. 다양한 모습 담느라고 수고 많으셨군요. 잘 보고 갑니다.
소원님~ 저도 상당히 고민했었는데요.... 기생초는 항상 두색으로 된 것 만 봤거든요.. 그런데 이꽃은 단색이고... 좀 애매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행린님.. 산마을님..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담에는 좀 더 신중하게 다가가서 더 멋지게 잡아보겠습니다~ ^ ^
더노피님의 사진에서 시원하게 창공을 날으고 있는 새들을 보니 가슴이 뻥~ 뚫리는듯 합니다.. 그리고 방마다 리플 다시는거 그거 너무 신경쓰시는거 아닌지요? 그냥 편한대로 하시면 될텐데.......폭격 맞은 메꽃에 눈길 더 머무르다 갑니다~~^^,,,
와...전부 멋진 사진이네요. 더노피님 사진은 항상 창공을 나는 새가 있어서 더 좋습니다.^^; 정말 멋지게 찍으셨네요. 감탄하고 즐감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꼭 제얘기 하시는것 같습니다^^ (요즘) 띄엄띄엄 와서는 왕창 올리고가고ㅋ멋나는 사진들이 참 많네요! 새의 비상 등도 그렇고...잘 보았습니다^^
12,22,32번이 저는 멋지게 봅니다...더노피라는 닉네임에 걸맞게 창공을 날으는 왜가리(?)도 높이를 그려 보는 듯 합니다.
새 사진에 관한한 더노피님을 따라가기 힘들듯~^^ 즐감입니다~^^
자세한 멘트에 무외한인 저도 조금씩 배우고 있습니다. 시원하게 창공을 나르는 새들이 요즘은 부러워집니다^^*
우와~~~~ 이리 많은 새들을 델꼬 오시다니..무지 수고 하셨겠네요~~ 저는 부러븐 새 사진 한장을 못찍어 애만 탄답니다..^^: 저는 29번 사진이 젤로 마음에 듭니다..^^
점점더 가까워 집니다....열정이 높은만큼 새들과의 교감도 통하리라 봅니다....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더노피님 사과의 내용을 잘 보았습니다. 저도 방마다 댓글을 달아본 적이 많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거의 하루를 매달려 있어야 하기에, 지금은 많이 줄였어도 몇 시간은 보낸답니다. 무리는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도사님 만나뵈러 진천에 갔다가 익산도착 후 또 사진 좀 더 찍고 이제 들어왔습니다.. 찾아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나물공주님~ 리플 달고 못달고는 아니고.. 방을 들어가보지도 못하고 있다는게 송구스럽습니다.. //제이비님~ ^ ^ 이해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 ^ 감사합니다..//BJ님.. 자이한님..kangto님..길손님.. wow님..사랑으로님~~ 요즘 텔레컨버터를 하나 더 달아야 할까? 고민입니다.. 자꾸 더 욕심이 생겨서요..^ ^ 새에게 더 다가가고픈데... 400미리도 아쉽게 느껴질때가 많습니다..텔레컨버터를 달면 불편해지는 문제가 있어서 고민입니다..//다우리님~ 이렇게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몇시간이 걸려서 보아도 아깝지 않은게 식갤회원님의 사진들입니다..시간이 허락하는데로
많은 회원님들 방 찾아뵙도록 할렵니다.. 감사합니다~
멋진 사진 보여주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아이 키울 때야 머 항상 그렇죠...저도 앞으로 몇년은 더 고생해야 할 듯 하네요...멋진 날개짓 잘보고 갑니다.
호박은.. 민물 매운탕 할때.. 넣으면 좋겟구.,.. 바빠서 그러는건 다들 이해 합니다. 새들의 천국이 부럽네요... 여기도 저런곳은 없답니다. 거기.. 등기부 등본에다 등기 올려여.. 마지막.. 와류나..가스트... 야그.. 간만에 들어보는 정겨운 단어네요.. 사진이 인자 제 자리를 찻네요 !
글구.. 이렇게 한번에 많이 올리문.. 대개들 제대로들 안본다는거.. 기억해 둬여.. ㅎㅎ^^
이름모르시는 새는 해오라기의 암컷이 번식기에 가지는 깃색일걸로 생각됩니다. 덤불 해오라기는 덩치가 더 작구요... 체장이 약 36센티정도... 해오라기는 약 57센티로 조금 많이 큰 편입니다. 휴우... 이런건 윤무부교수님이나 원병오교수님이 대답해 주셔야 하는데...
덤불해오라기는 최근 제가 숲속에서 만나 찍은 사진이 있으니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멧비둘기 사진이 참 좋으네요...
꺽지님~ 제 방을 찾아주셨군요.. 전 어제 저녁까지 쪽지확인이 안되시길래 못오시는줄 알았습니다.. 무척 궁금했었는데... 도움말씀 감사합니다~ 귀한 덤불해오라기 꼭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