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5시부터 방이 다 쨍하게 환해서 강제기상 당해가지고드디어 창문 다 닫고 에어컨 켜려고 결심했더니식물놈들 해도 짱짱히 받고 창문으로 살짝 들어오는 자연바람에 살랑거리는거 보니까좃간이 미안해 하고 고민중임..
니가 살아야....그넘들 물도 주고 비료주고 분갈이 해줄 수 있다.... 자연바람은 선풍기로 대체하자....
그럴듯한 인공바람을 드리겠읍니다..
어제부터 에어컨 안끔 좆간이 미아넹...니들이 참아라...
ㄹㅇ 니들이 좀 고생좀 하자.. 33도빔은 넘햇다
장마 온다온다하더니 애매하게 비뿌리다 퇴갤해보림
ㄹㅇ 기상청 모하너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