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까지 걸고 당일 잠수에 일씹산다고 시간까지 정해놓고 갑자기 잠수당근거래 50번 넘게 했는데 이런 일 없었는데 하루에 잠수빌런 둘이나 만나니까 당혹스럽네걍 못살거같다고 말 한마디 하면 되잖아...?ㅡㅡ
차단하는사람도 있더라 ㅋㅋㅋ우리동네 글올라왔던데 휴.. - dc App
애엄마 같은데 대체 왜그러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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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뭐 책임이랄게 있나 그냥 못살거같아요 ㅠ 죄송합니다 한마디 하는게 뭐가 어렵냐고
집에 진짜 큰일있는거 아니면 욕먹는거 무서워서 그러는건데 후자면 정말 어른맞나 싶다..
나는 그래서 마음바뀌면 편하게 불발해도된다고 신신당부함..
나는 판매자일때, 구매자일때 다 당해봤는데 화나서 비매너 신고 박고 차단 때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