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안스리움에 빠져서 하나씩 들이는 중에
갑자기 안스리움의 여왕이라는 와로쿠가 너무 예뻐보이더라

그래서 생일 다음달인데 반려인한테 선물 당겨받기 찬스썼음 ㅋㅋㅋ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a517b769048657f8cac2522d4247d5a73b10c42b6fb7923d0a671a3b74a


중나에서 45주고 다크폼으로 구입

기다리다 목빠지는 줄!!!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a517b769048627a8eae2e24d45527183a8742ddd03e0ac32e2a8f91364867b433


아직 어려서 그런지 확실히 다크폼인지 잘 모르겠다

오늘 저녁이나 내일쯤 분갈이 해줘야지 룰루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a517b769048627a8eae2e24d455271b3a757b687d1c6188bed7225582ba426f3c


우리집 안스들

나는 잎맥라인이 번지는 것보다 깔끔하게 떨어지는 애들이 좋더라구

여왕이 생겼으니 왕도 들여야하나..?후

일단 베이치는 아직까진 내 취향 아니라 잠시 보류


아래부터 신엽소식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a517b769048627a8eae2e24d45527193a752480123a8574f49fbc0a9f3969cc67


리갈래 울집와서 첫 신엽

신엽인데도 잎맥 진짜 너무 예뻐;;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a517b769048657b8ea62325d5247d5a7342fceef47d3c2a3a1d01609ef1


몬테소리도 새로 올라옴
이제 펴질일만 남았다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a517b769048627a8eae2e24d45527133a6a5f9bf7ec80352d6d169dc834f289a3


이게 가장 최근 잎인데
콧구멍 기대해도 되는 부분...?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a517b769048627a8eae2e24d45526183a7b60674ed62d838fb8ad46a272f77dc1


이번 잎은 무늬가 좀 약한것 같은 무프덱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a517b769048627a8eae2e24d455261b3ac4a76a9742460d709b9150c8081ffa01


그냥 프라이덱

얘는 소품일때 당근에서 데려왔는데

몸집이 꽤 커져서 뿌듯해

지금 토분 19호에 있는데 벌써 뿌탈 조짐 보임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a517b769048627a8eae2e24d455261e3a455eb9904d017c21b9529a77fea7bd25


자구부자 거북알로도 끙차끙차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a517b769048627a8eae2e24d45526193ade8a53976eae314cc6b175c5d1d1074d


가장 최근 잎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a517b769048627a8eae2e24d455261f3add8029fbcef78c4a9a09e0a2ad722f3c


분갈이때 캔 자구들 중에 가장 먼저 태어난

애기 거북이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a517b769048627a8eae2e24d4247d5a73156476e41cd9aba3c9ca2c24b7


싹뚝한 베멜하도 순화 끝나고 신엽 올리는 중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a517b769048627a8eae2e24d455271e3ae04ebc0f966b9fe8244874751832e2b5


뷰티히로 신엽

얘 너무 키커가지고 낭창낭창하게 자라서 공간 많이 차지함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a517b769048627a8eae2e24d455271f3ad439e632ad78890224de5d2c74ee5f5e


데려온지 얼마안된 무늬코스터스

올때 말려있던 잎은 다 펴지고

그새 새 잎이 뾱하고 올라왔다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a517b769048627a8eae2e24d455261a3a5916e430dc006b13b07dc585facdcb81


코스터스 분갈이 하면서 자촉 뗀건데

잎이 아직 없어서 불안했는데 자리 잘 잡고 그새 자랐음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a517b769048627a8eae2e24d455271d3adc9b34da480a98bca25c4aa431d567b6


무천 예상 아트로비렌스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a517b769048627a8eae2e24d455271c3abe218fa419dc58a6df5b0b51e5bb5e1d


산토소마 아트로비렌스 도대체 웨안키워...?
사진빨 안받기는 한데 나비 같이 이쁘고 순하고 잘자람

응애 맛집인건 비밀

울집애는 작년 겨울쯤 데려왔는데
지금 키가 초등 저학년 정도는 되는것같아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a517b76904e60718ca92123d5247d5a733c0163f8024a8916ac349d2ab6


진정한 식갤러라면 책도 이런거 읽는다

아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