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두화 아니고, 산수국이랑 느낌이 비슷한데 잎이 깻잎 모양이 아니고 꽃이 더 작고 예쁘고, 듬성듬성하지 않게 뺑 둘러싸고 있었다시네
익명(122.46)2022-07-26 16:40:00
백당나무? 설구화? 뭘까...ㅋㅋㅋ
익명(sikmuljoa)2022-07-26 16:46:00
란타나?
구름똥(gpgptmfr)2022-07-26 16:47:00
배롱나무는 아니겠지? 요즘 저런 색깔 꽃하면 배롱나무 많이 물어봐서
익명(121.172)2022-07-26 16:51:00
란타나
빛*(ms3015)2022-07-26 16:51:00
배롱나무는 아닐 것 같고 란타나, 백당나무, 설구화 아님ㅠㅠ
백당나무랑 느낌이 아주 비슷한데 꽃잎이 더 정교하고 깔끔하다셔
정교하다는 게 패랭이나 개망초 느낌이 아니라는데 나도 답답ㅠㅠㅠ
익명(122.46)2022-07-26 16:54:00
다 아니라고 해서 미안하다고 어쩔 줄 몰라하시는 와중에 란타나 너무 예쁘고 신기하게 생겼다고 좋아하심ㅋㅋㅋ
익명(122.46)2022-07-26 16:56:00
버베나 아닐까
익명(125.182)2022-07-26 17:08:00
알리움
익명(218.238)2022-07-26 17:25:00
향등골나물(리틀파이)
wraven(nkn1s4hnekev)2022-07-26 17:56:00
답글
아니면 폴룩스
wraven(nkn1s4hnekev)2022-07-26 18:00:00
뜻하지 않게 어려운 문제를 내 버리고 말았네ㅠ 몇 번 본 상황인데 내가 글쓴이가 되다니 당황스럽다;
근데 어머니가 갑자기 안좋은 상황이 좀 생기셨대.. 일단 지금까지 댓글에 올라온 건 다 사진 보내드려놨는데 답장이 언제 올지는 모르겠다ㅠ
익명(122.46)2022-07-26 18:24:00
답글
댓글 달아준 갤러들 다들 너무 고맙고, 나중에 답장 오고 새로운 힌트 생기면 제목에 어머니 들어가게 새로 글 팔테니까 혹시라도 새로고침하면서 기다리지 말고 다들 일 봐8_8
익명(122.46)2022-07-26 18:25:0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6-27 08:02:36.649617
답글
헉..! 지금까지 나온 것 중에 어머니 설명이랑 제일 비슷한 것 같아! 가운데에는 피려고 준비하는 잘잘한 꽃봉오리 같은 것들이 있었고(그래서 나도 산수국인 줄) 마치 부채춤 같은 모양새였다고도 하셨거든(그래서 패랭이인가 했는데 전혀 아니라셔서 설명에 넣지도 않았음)
왠지 정답 같은데 오오오오... 이거 맞았으면 좋겠다!
익명(122.46)2022-07-26 18:37:00
답글
정교하다는 표현이 도대체 이해가 안됐는데 수레국화 사진 보니까 무슨 느낌을 말씀하신 건지 바로 알겠더라ㅋㅋㅋ 아 궁금해!!!
난을 키우실 만큼 섬세한 성격이 아니신데 이 꽃은 코로나 검사받으러 가시는 와중에도(그래서 너무 편찮으셔서 사진을 못찍으심) 너무 예뻐서 한동안 들여다보셨다고 하니까 사진만으로도 좋아하실 듯ㅎㅎㅎ 고마워요 :)
익명(122.46)2022-07-26 18:43:00
답글
ㅋㅋㅋㅋㅋㅋ어디서 난초단 영업을....ㅎ
님은 나한테 여러 번 댓글로 도움을 줬는데.. 이것마저 정답이면 정말 답례 한 번 몰아서 해야겠다. 정답이 아니더라도, 매번 고마워!
산수국?
나도 산수국같아
불두화?
불두화 아니고, 산수국이랑 느낌이 비슷한데 잎이 깻잎 모양이 아니고 꽃이 더 작고 예쁘고, 듬성듬성하지 않게 뺑 둘러싸고 있었다시네
백당나무? 설구화? 뭘까...ㅋㅋㅋ
란타나?
배롱나무는 아니겠지? 요즘 저런 색깔 꽃하면 배롱나무 많이 물어봐서
란타나
배롱나무는 아닐 것 같고 란타나, 백당나무, 설구화 아님ㅠㅠ 백당나무랑 느낌이 아주 비슷한데 꽃잎이 더 정교하고 깔끔하다셔 정교하다는 게 패랭이나 개망초 느낌이 아니라는데 나도 답답ㅠㅠㅠ
다 아니라고 해서 미안하다고 어쩔 줄 몰라하시는 와중에 란타나 너무 예쁘고 신기하게 생겼다고 좋아하심ㅋㅋㅋ
버베나 아닐까
알리움
향등골나물(리틀파이)
아니면 폴룩스
뜻하지 않게 어려운 문제를 내 버리고 말았네ㅠ 몇 번 본 상황인데 내가 글쓴이가 되다니 당황스럽다; 근데 어머니가 갑자기 안좋은 상황이 좀 생기셨대.. 일단 지금까지 댓글에 올라온 건 다 사진 보내드려놨는데 답장이 언제 올지는 모르겠다ㅠ
댓글 달아준 갤러들 다들 너무 고맙고, 나중에 답장 오고 새로운 힌트 생기면 제목에 어머니 들어가게 새로 글 팔테니까 혹시라도 새로고침하면서 기다리지 말고 다들 일 봐8_8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헉..! 지금까지 나온 것 중에 어머니 설명이랑 제일 비슷한 것 같아! 가운데에는 피려고 준비하는 잘잘한 꽃봉오리 같은 것들이 있었고(그래서 나도 산수국인 줄) 마치 부채춤 같은 모양새였다고도 하셨거든(그래서 패랭이인가 했는데 전혀 아니라셔서 설명에 넣지도 않았음) 왠지 정답 같은데 오오오오... 이거 맞았으면 좋겠다!
정교하다는 표현이 도대체 이해가 안됐는데 수레국화 사진 보니까 무슨 느낌을 말씀하신 건지 바로 알겠더라ㅋㅋㅋ 아 궁금해!!! 난을 키우실 만큼 섬세한 성격이 아니신데 이 꽃은 코로나 검사받으러 가시는 와중에도(그래서 너무 편찮으셔서 사진을 못찍으심) 너무 예뻐서 한동안 들여다보셨다고 하니까 사진만으로도 좋아하실 듯ㅎㅎㅎ 고마워요 :)
ㅋㅋㅋㅋㅋㅋ어디서 난초단 영업을....ㅎ 님은 나한테 여러 번 댓글로 도움을 줬는데.. 이것마저 정답이면 정말 답례 한 번 몰아서 해야겠다. 정답이 아니더라도, 매번 고마워!
혹시 솔체도 여쭤봐줘 아님 백일홍도 근데 솔체는 조경하기엔 단가가 안맞을듯
솔체도 카톡으로 보내드려놨고, 백일홍은 흔한 꽃이라 아닐 것 같지만 사진은 보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