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 of FOCUS
닭(61.81)
2004-07-2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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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있어서 잠시 나갔다가 몇장 찍었습니다..
제목대로 조리개를 개방해서 아웃포커싱 효과를 좀 많이 줘봤습니다..
원래 저는 인물사진때만 조리개를 개방하는데
ㅎㅎ 풍경도 재미있군요..
색감 및 기타 세팅도 그 동안 계속 이것저것 바꿔보다가
맨 처음 색감으로 돌아갔네요.. 애고 이게 맞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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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도의 아웃포커싱 멋지네요. 꽃이 아니라 나뭇잎만 찍으셔두 멋지시군요. 3번째는 환상의 색깔이네요^^ 정말 즐감했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BJ님 감사합니다^^ 사실 접사는 이렇게 찍으면 안되는건데^^ 그냥 함 해봤습니다
닭님~!!! 지가 닭님의 사진 억수로 멋지게 보고 내려오는 중인데요..접사는 이렇게 하면 안된다고 하시니..지가 느무 헷갈립니다..멋지기만 한데요..^^
^^ 이렇게 찍어도 되긴 되는데요.. 정말 조금만 움직여도 촛점이 나가버려서 너무 메모리 낭비가 많답니다^^. 와우님은 개방하고 찍으셔도 될꺼에요.. 저는 안전빵으로 조이고 찍어야 합니다;
우아 대단히네요 너무 아름답습니다 저는 디카가 처음이라 아직 작동법 파악도 못한채 여기 올려 봤습니다 언제나 이렇게 아름답게 찍을수 있을까요....~
^^ 감사합니다.. 디카는 금방 익숙해지실껍니다^^
대단합니다....공부도 열심히 하시고...연구파십니다...
캬~ 정말 극도의 아웃 포커싱 이네요~ 묘한 느낌의 사진이 되네요~ 즐감 했습니다..^^: 에곡~ 전 언제쯤..ㅠ.ㅜ;
오늘은 개방조리개를 사용해서 그런지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의 사진들이네요 ^^ 형님사진 잘 감상하고 갑니당 휘리릭~~
wow엉아~ 105mm마크로 렌즈나 100mm마크로 렌즈는 원래 망원렌즈군에 속하기 때문에 F8이상으로 조이고 피사체를 30cm이내에서 접사를 하게 되더라도 뒷 배경이 배경지처럼 뭉개지는 아주 극악의 심도를 보여줍니다 T.T 그러다보니 왠만큼 큰 곤충이나 꽃을 찍을때에 찍는 각도에 따라서는 F4정도만 조여줘도 전체가 선명하게 나올때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 F11까지는 조리개를 조여줘야 초점이 다 맞은 사진을 건질 수가 있더군요.. 처음에 백마크로 렌즈를 구입하고 제가 당황했던 점이 그것이었습니다 ^^;; 심도가 상당히 얕아서 개방조리개로 접사하기에는 느무 힘이들어요 T.T
이제는 졸졸졸 따라 다니면서 배워야지, 가르켜 주실거죠? 기변은 아니고 828도 워낙 좋은 기종이라서..둘다 사용 할겁니다.
날씨가 더운면 닭들이 힘을 못쓰는데 어찌 닭님은 장닭이라서 그런지 날씨에 상관없이 사진이 쨍입니다.*^.^*
정말 극도의 초접사와 아웃포커싱이네요. 거리가 1mm만 틀려져도 초점이 날아갈 것 같은.... / 매미눈이 정말 똘망똘망 ...... 에~휴~.....
매크로 사진의 진수를 봅니다. 셧 속도가 몹시 궁금합니다.....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우와~~!!! 멋지네요... 3번은 어케 하신 건가요?? 멋집니다~^^
그냥 이것저것 해보고 있습니다.. 맨날 똑같이만 찍는것 같아서요;; 구피님 원래 105마크로 렌즈가 아웃포커싱이 좀 많이 되는 편이기도 합니다.. 전신아웃포커싱도 잘 되죠^^;
ㅎ 잘 설명해줬네요.. 참고로 1:1 접사를 하면 조리개 45로 조여도 심도 두께가 1mm될까말까 합니다.; 자이한님 설 가면 맨날 가르쳐 드리지요^^ 근데 제가 뭐 아는게 있나요..
ㅎㅎ 더우면 사진은 잘 나오는것 같습니다.. ; 삼손님 감사합니다.. 매미가 이쁘죠?
매미사진 말씀이시죠? 셔터속도는 1/400에 F8로 기억합니다..; 강토님 3번은 물 표면인데 화밸조정했습니다^^
내공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는 듯합니다.. 매번 좋은 것 보고 많이 생각하게 해주시는군요..
두번째 사진이 좋군요..
아웃포커싱 강좌 같습니다.^^ 마지막 매미사진에 눈길이 갑니다. ㅎ
개성없는 예술은 있을 수 없는 말이라 사려됩니다 최고의 기술에 자기만의 색작업이 예술 아닐까요 ? 그런 점에서 교주님의 본 색감으로 돌아간다는 것은 아주 좋은 일이라 사려됩니다 느을 배우고 있습니다 감탄을 드리면서 존경의 경례~~!! 느을 행복하소서~~!!
어쩌면 저렇게 초점이 쨍할수가... 저는 흔들다가 말곤 하지요~ 많이 배우지만 돌아서면 하나도 생각나지 않으니ㅠ.ㅠ 구경 잘하고 갑니다^^*
언더도 하나씩 하나씩 배워가야지요. 멋드러진 사진들 너무 부럽게 보고갑니다.
언더님이야.. 배울게 머 잇어여. 나가 배워야지 !
우와!!.. 3번은 페인트를 칠해서 만든것같아요!. 지는 한숨만 나네요!.. 부러버려라!!...^^
흐미~ 입을 다물지 못하겠네요. 뽐뿌에, 염장샷에... 멋집니다.
3번 사진.... 뭘 찍은 것인지요... 신기로움 그 자체입니다~ 매미... 겁도 많고 동작도 빠른 것 같던데요.. 역시 교주님이십니다~
진짜 뽐뿌질에 염장이군요~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