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바다를 보고 왔습니다. 맨날 산골짜기에서만 살다가 시원한 바다를 보니 가슴이 탁 트이는 기분... 늘 느끼는 거지만 거의 직장에서만 대하던 얼굴들을 밖에서 같은 시간을 보내며 권커니 자커니 이슬 한잔씩 나누는 기분은 정말 \'Good\' 입니다. #1 - 흰독말풀 (와우님 감사합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2- 물레나물(소원님과 BJ님께서 가르쳐주셨습니다.) data-nummark="2" zoom-number=1 > #4- 동자꽃(역시 돌아오는 길에 계곡에서.....) data-nummark="3" zoom-number=2 > #6 - 물봉선 data-nummark="4" zoom-number=3 > #7 - 나비인지 나방인지....깜둥이창나방(주디님 감사합니다.) data-nummark="5" zoom-number=4 > #9 - 큰멋쟁이나비(역시 주디님이 가르쳐 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참 아쉬운 사진 - 한 컷 누르고 다시 다가가려는데 휘리릭~ ㅠ ㅠ data-nummark="6" zoom-number=5 > 모두 편안한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