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다녀왔습니다.(스크롤의 압박이 있습니다.)
손이 세개(218.48)
2004-07-2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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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바다를 보고 왔습니다.
맨날 산골짜기에서만 살다가 시원한 바다를 보니 가슴이 탁 트이는 기분...
늘 느끼는 거지만
거의 직장에서만 대하던 얼굴들을 밖에서 같은 시간을 보내며
권커니 자커니 이슬 한잔씩 나누는 기분은 정말 \'Good\' 입니다.
#1 - 흰독말풀 (와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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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물레나물(소원님과 BJ님께서 가르쳐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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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동자꽃(역시 돌아오는 길에 계곡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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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물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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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나비인지 나방인지....깜둥이창나방(주디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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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큰멋쟁이나비(역시 주디님이 가르쳐 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참 아쉬운 사진 - 한 컷 누르고 다시 다가가려는데 휘리릭~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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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편안한 시간 되세요.
2번 물레나물 3번 짚신나물....햐아..마지막 사진에~꼴깍~~~^^*
멋진 동해바다 여행이네요...7번은 깜둥이창나방이란 녀석이고...무지 작지요...9번은 큰멋쟁이나비입니다...멋진 녀석이죠...마지막 사진 환상입니다...^^;
2번 물레나물, 3번은 짚신나물이 아닐는지요? 틀리면 하수 뭐 그렇지 하고 웃으세용. 바다를 보니 뛰어들고 싶네요.*^.^*
소원님이 올리신걸 보니 하수도 맞추었네요. ㅎㅎㅎㅎ
담에는 삼손님 아지트로 초대 좀 해 주세요...저런 꽃들을 잡아 와야 하는디...휴가는 잘 다녀 오셨네요.
직장 동료들과의 여름휴가 마냥 즐거웠으리라 생각하며 시원한 바닷가 비치파라솔을 보니 당장이라도 달려 가고픈 마음 꿀떡 같습니다. 멋진 곳 다녀오심을 축하합니다^^*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행차를 하셨었네요 ㅎㅎㅎ 마음이 확 트이던가요?
소원님! 물레나물, 짚신나물... 그렇군요~! (무릎을 탁~!) 감사합니다. / 주디님! \'깜둥이창나방\' \'큰멋쟁이나비\' 감사합니다. / 아침의 향기님! 하하 자꾸 하수라 하시면 나중에 행복사진님한테 되게 야단맞으실텐데... ^^* / 자이한님! 휴가철 지나고 조금 시원해지면 함 다시 만나보십시다. 참! 기변하셨더군요 축하드립니다. / 길손님!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27일 출사 멋진시간되시길 기원합니다. / 다우리님! 하하~ 골짜기에서 넓직한 곳으로 구경을 갔었지요. 아주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
좋은데 다녀오셨네요. 바다도 구경하고 꽃 사진도 찍으시구..정말 즐거운 휴가셨겠네요. 멋진 사진들 즐감했습니다. 마지막 바다 사진 마음이 확트이네요.^^
바다에 다녀오셨군요...내가 꼭 만나보고 싶은 물봉선을 담아오셨군요... 맨 아래 사진 참 좋습니다~^^ 즐감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하세요~^^
벌써 바다에 다녀 오셨군요. 또 멋진 꽃도 담아오셨네요. 건강 하십시요.
흐 큰멋쟁이나비 참 의외로 안보이던데 부럽네요... 너무 색이 이쁘게 찍혔습니다
시원한 바다를 멋지게 담아 오셨네요~~ 1번은 \'흰독말풀\'로 알고 있습니다~ ^^
BJ님! 감사합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 강토님! 기변 후 요즈음 엄청 바쁘실 듯 합니다. 항상 손이 근질근질하시고.... ㅎㅎ 강토님도 항상 건강하시길~ / 남뜰님!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건강하시길 빕니다. / 닭님! 우리 교주님.... 평창강 주변에서 저녀석 쫓아다니느라고 땀을 잔뜩 쏟았는데도 저렇게밖에 못 담아왔습니다. 이럴 때 대포의 뽐뿌가... / 와우님! 흰독말풀 검색을 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위에 건강하세요.
휴가 잘 다녀오셨군요.. 사진 너무너무 멋있고요.. 마지막 사진..... 나도 동해안 가고시포요....
바다에 다녀오셨군요.. 붉은 토끼뿔 사진이 가장 좋네요..
바닷가 야생화들 즐감입니다. 이왕이면 바닷가 경치를 몇컷 더 올려 주시면 시원할것 같습니다. ㅎ
바다풍경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위에서 두번째 팔랑개비도 너무 멋지구요!.. 건강하세요!!..
너무너무 좋으셨겠습니다. 언더같이 삼손님 밤새도록 괴롭히는 사람은 없었지요?^^;; 사진이 하나같이 정열적으로 보이네요.^^
독말풀을 낮에보면 신문지처럼 말려있더군요....
nanalgreen님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바다 풍경은 달력용으로 해도 좋을 듯합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조아님! 참 오랜만에 바다를 가봤습니다. 올 휴가를 동해쪽으로 계획을 잡으심이.... / 포토피아님! 감사합니다. / 큐가든님! 어떻게 된게 풍경사진이라고는 비치파라솔 사진밖에 없군요. 저런 사진은 영 자신이 없어서요. 늘 건강하시길~ / nanalgreen님! 독말풀은 저도 처음 보았습니다. 님께서도 건강하세요. / 블루언더님! ㅎㅎ 이번 바다에서는 모두 하수들만 있어서.... 오히려 제가 큰소리좀 쳤지요. 기변까정 하시고.... 이뽐뿌를 어찌 견디어야 할 지... ㅜ ㅜ / 충주호님! 맞습니다. 아침에 찍고 낮에 다시 가보니 똘똘 말려있더군요. / hanglim님!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항상 건강하세요.
좋은 그림들 잘 보았읍니다. 마지막 바다 사진 멋집니다.
전 그냥 보고만 갈래요... 이뿌다.... 언제 또 저길 댕겨 오셧지....
저는 붉은 토끼풀이 특히 이쁘고 맘에 듭니다.. 동해바다도 여름 지나고 가보고 싶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저는 4,7,10번 찍구 싶네요~
7 번.. 나방은 무지 빨라서.. 나도 저거 제대로 담은게 없는데.. 삼손님도 나비들이 좋와 하나벼. 마지막 해변가 사진은 무신 공모전 특상 작품 같아여 !
우와 바다 풍경 멋지게 잡았네요. ^^
이래서 이곳이 잼이있습니다....바다사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