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이 비오듯 하며 광교산에서....
조아(220.78)
2004-07-26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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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행복사진님의 모친의 명복을 빕니다.. 더 좋은 세상으로 가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 자이한님, 블루언더님의 기변을 축하하는 소출사가 있다는 연락을 받고 급히 시골에서 올라왔는데 갑자기 쏟아진 폭우로 인해 소출사가 취소되어 섭섭한 하루였습니다..
자이한님, 블루언더님 기변을 축하합니다.. 나는 언제쯤이나...
토욜 엄청나게 땀을 흘리며 수원의 광교산에서 잡아온 것들입니다..
....F11를 눌러주세요....
# 1. ???조팝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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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며느리 밥풀 - 역시 야생에서 처음 만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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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아주 작은 꽃 - 덩굴로 되어있는데 아주 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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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홑왕원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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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파리매의 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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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어둠에서 빛으로 다시 어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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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한 사진 끝까지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르는 이름이 없군요....늦게 오신분이 더 많이 알면 저는 설자리가 없군요....담에 만나서 작은 모임을 가지면되죠 뭐...공주는 잘 다녀 오셨죠.
행복사진님의 모친께서 별세를 하셨는가보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벌들이 아파트 공사를 열심히하고 있군요. 잘보고 갑니다.*^.^*
조아님은 멋진 시각을 가지셨군요~^^ 특히 마지막 사진 느낌이 참 졸습니다~^^
11번은 쌍살벌 종류로 보이네요...집을 저렇게 짓는 녀석들은 쌍살벌이죠....7번은 외박주가리인가? 소천님 방에서 본 듯 한데요...
12 번은 구도가 아쉬움을. 11 쌍살벌이라고 보고요. 벌개미취, 꿩의 다리는 맞으나. 금꿩의다리가 아닐지?
파리매가 뭐 불만스러운 게 있나봅니다. 저녀석 행차하면 뭔가 사단이 날것 같은 분위기네요.
아...두분이나 기변을 하셨군요^^; 여기서 축하드리기는 머하지만 축하는 드려야겠죠?^^ 조이님이 기변하시면 호랑이 날개를 다시는거 아닌가요?^^ 멋진 사진들 즐감했습니다.^^
자이한님 지금은 새로운 애마(?)에 푹빠지어 황홀할 시간 아닌가요.. 앞으로 더 좋은 작품 기대합ㅈ니다..// 아침의 향기님 그놈들이 날아들까봐 조마조마하답니다.//강토님 과분한 칭찬 감사합니다^__^// 주디님 역시 곤충에는 주디님을 따라갈 사람이 없군요.. 고맙습니다..//다우리님 다우리님의 주옥같은 조언 매번 감사합니다. 큰도움 되고있습니다.// 손이세계님 오늘은 쉬시는 날인가 봅니다. 파리매가 뭔가를 낚아채는 광경을 보고 싶습니다.
변덕스러운 날씨에 멋지게 담아 오셨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무릇이 맥문동과는 비교가 되게 잘 담아 오신듯 합니다..^^*비오듯 흘린 땀 미네랄 워터로 보충해주세요~~^^*
비제이님 전 아직 멀었습니다. 칠천이 할부도 이제 이작인데요..
남뜰님 충청지역 출사때 초대해주세요 저도 충청인입니다..// 소원님 칭찬 감사합니다.. 정말 땀 많이 흘렸습니다..
다양한 꽃사진들과 파리매, 벌까지,, 저는 5번과 8번 사진이 가장 맘에 듭니다
닭 교주님 닭풍을 흉내낸 사진을 좋다하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싸부로 모셔도 되런지요..
7번은 \'구기자\'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 사진이 참 부드럽고 색감이 마음에 들어요~ ^^ 땀 너무 흘리시면 더위 먹는데..늘 건강 조심 하세요~ ^^
조팝나무꽃이 무척 예쁘군요. 물론 잘 찍으셔서 그렇겠구요.. 마지막 사진이 참으로 인상적입니다..
여로 처음 만나신것 축하 드립니다.파리매의 초접사로 인하여 밤에 볼까 겁부터 나는군요.마지막 샷 정말 좋네요^^*
와우님 항상 끊임없는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명심하고 건강에 조심하겠습니다..//포토피아님 너무 허접합니다.. 이쁘게 봐주셔 고맙습니다..
왕홑원추리가 아니고 홑왕원추리립니다.^^ 역시 언더취향은 1번이 젤루 맘에 드네요.^^ 마지막샷도 아이디어가 번뜩이는군요. 기변 축하해주셔서 감사하구요,조만간에 날을 다시 잡읍시다.
길손님 여로를 찍으며 저것을 꺽어다 자세도 좋고 셔터스피드로 확도되는 곳에다 갔다 놓고 찍을까 하고 많이 고민했습니다.. 그래도 야생화는 야생 그대로에서 담아야 한다는 생각이 있기에 어려운 작업이었습니다.. 그만큼 정이 가는군요..
히히... 조만간.. 함 안산출사 하자니깐요... 하하하..... 그때 저도 갈거여여.... 꼭 오셔야 해여.... ^^;
반하의 모습이 꼭 살모사가 혀를 내미는 것 같습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반하.. 처음 보는데 참 특이하게 생겼습니다~ ^ ^ 쌍살벌은 무서워서 저는 찍기 싫습니다~ ^ ^ 오늘 출사 취소되엇 아쉬움이 많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담에는 멋진 출사 모임 되시길 바랍니다~
1번사진 느낌이 좋으네요. 나머지도 즐감했읍니다.
저는 젤 마지막 사진이 먼가 의미가 있는듯 하여 좋습니다~
여로가 보고 싶구요.. 벌은 머. 대충 땡비가 아닐지요.. 쏘여 보문 아는데..... 요 ! 저거 한테 한방 쏘이문 엄청납니다. 마지막 사진이 정겹습니다 !
마지막 샷은 마치 인생의 여로 같습니다.^^
언더님 수정감사합니다.. 대포를 떡하니 들고있는 멋진 모습 빨리보고싶습니다..//이하나님 꼭 같이 할 수 있기를 기다릴께요..//한그림님 특이하게 생겼죠.. 님도 행복하소서..//더노피님 출사에서 한번 만났으면 좋겠습니다..//수와실님 감사합니다..//두레님 의외의 장소에서 우연히 만난 광경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사진의 한가지 역할이 아닐까요..//도사님 벌에쏘인 아픈추억이 떠오르는군요..//큐가든님 그렇게 봐주시니 고맙습니다..
계곡의 작은폭포수가 참으로 시원해 보이네요~ 조만간 출사함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