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조카님의 표정이 압권이네요....^^; 저까지 다 시원한듯....1번 빛이 참 좋습니다..
주디(211.186)2004-07-26 12:30
사랑으로님 아직은 기계의 성질 파악이 안되어 보이네요. 시간이 조금 걸리겠지요. ^^*
다우리(218.52)2004-07-26 12:31
시원한 사진들이네요^^; 조카분이 마지막을 압권으로 장식하시네요^^ 즐감했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BJ(61.253)2004-07-26 12:37
3번 개망초 보기좋습니다.. 칠천이의 고수가 등장한듯하여 기쁩니다.. 더조은 작품 기대합니다
조아(220.78)2004-07-26 12:49
시원한 사진들 잘보고 갑니다.*^.^*
아침의 향기(211.172)2004-07-26 13:02
정말 시원합니다. 마지막의 표정과 물의 빛깔이 압권입니다
닭(61.81)2004-07-26 13:11
우와~~~!! 시원하겠당~^^ 톡특한 시각의 사진들 즐감입니다~^^
kangto(211.226)2004-07-26 13:14
나뭇잎도 참 예쁘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저는 색수차 때문에 엄두를 못내는데요..
포토피아(211.245)2004-07-26 13:15
주디님 잘 보셨네요....ㅎㅎ 감사합니다. 다우리님 제가 하고픈 말인데요....이게 약간 말을 않듣네요....셧터 속도도 높이고 용량을 적게해서 촬영을 한 까닭도 있겠구요...ㅎㅎ 결정적인 것은 넘 쉽게 촬영을 한다는 것입니다. 필에서는 상상도 못할 스타일로 촬영을 ....조언 고맙습니다. 다음에는 좀더 신중하게 촬영을 한 사진을 보여주겠습니다.....ㅎㅎ BJ님 평 감사합니다. 나도 저곳에서 첨벙거리며 놀았다는것 아닙니까....잼있더라구요....체면 차릴것 있나요....ㅎㅎ 조아님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수는요...ㅎㅎ 그냥 넘 쉽게 촬영을 해서 조금은 마음이 무겁네요...진지한 사진을 해야 하는데......ㅠㅠ 감사합니다. 향기님 물을보니 시원하시지요...ㅎㅎ 감사합니다
사랑으로(220.80)2004-07-26 13:16
시원한 녹색으로 눈의 피로를 풀고갑니다. 밑에 조카 정말로 작품입니다.^^
블루언더(221.154)2004-07-26 13:26
자신이 붉은 낙엽이 되리라는걸 모르고 햇빛받아 눈부신 단풍나무의 잎이 아름답군요!.. 근데 시원한 물속에서 지긋이 눈을 감은 조카는 누굴 그리고있을까요?!..^^
nanalgreen(211.212)2004-07-26 13:39
역시 푸르름이 좋습니다..여름의 시원함을 보여주는 마지막 사진이 참 멋집니다.
자이한(61.248)2004-07-26 13:47
ㅎㅎ 사랑으로님 물놀이 다녀 오셨군요..^^; 사진 하나하나 뭔가 정갈한 느낌이 전해 지네요~ 구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구피(211.231)2004-07-26 13:48
항상 카메라를 의인화한 제목이 재미있습니다.^^ 맨밑의 얼굴만 나온 애기샷이 재미있습니다. ㅎ
큐가든(24.17)2004-07-26 13:51
사랑으로님~~ 사진에 사인 하나 넣어주시면 어떨까요? 제가 컴에 저장해놓았을때 사랑으로님께서 찍은 사진인줄 알 수 있게요~ ^ ^ 즐감하고 갑니다~ (근데 아이가 수영하기엔 물이 깊어보입니다~ 자나깨나 물조심~)
더노피(61.103)2004-07-26 14:20
깨끗한 느낌의 사진들입니다. 마지막 그럼은 어째 불안스럽네요. ㅎ.
수와실(220.81)2004-07-26 14:31
1번 사진은 아주 크게 해도 멋지겠네요..^^**
시나브로(220.88)2004-07-26 14:36
마지막 사진을 보니 나도 풍덩 뛰어들고픈~ 노린재의 포즈 굿 입니다.편한밤 되세요^^*
길손(210.126)2004-07-26 14:36
조카님의 표정은 이나이를 살아온 지도 지을 수없는 달관의 시원함을 짓고 있는 표정이네요 맹랑하겠습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07-26 14:41
답변도중에 닭님,강토님,포토피아님이 다녀가셨네요....앞으로 좀더 진진한 사진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직 기계에대한 파확이 되질 않아서...그리고 신중하지 못한 사진을 보여 드렸습니다. 제삼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찾아주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언더님 감사합니다. 우연찮게 찍힌 사진이....친구의 말이 생각납니다...\"사진은 변수가 넘 많아서...\"ㅎㅎ 그린님 감사합니다. 항상 새로움을 보여주려 노력을 해야하는데....노력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가능한 좋은 사진을 올리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자이한님 감사합니다...우연히 촬영된 사진이 좋게 보였다니....ㅎㅎ 구피님 ...고수님들에게 배우세요....저는 많은것이 부족헌데요....감사합니다. 큐가틈님 우리는 항상 좋은 피사체를 놓치고
사랑으로(220.80)2004-07-26 15:10
지나간다면 틀린 이야기는 아닐겁니다. 항상 깨어 있어야 하고요....감사합니다. ㅎㅎ 와 감사 사인까지나...하하하 더노피님 넘 놀리지 마세요....부끄럽습니다....감사합니다. 수와실님 불안스럽습니까...ㅎㅎ 성인의 허리도 차지 않는 깊이 입니다...ㅎㅎ 감사 합니다. 시나님 1번사진을 좋게 봐 주시네요. 뭔가 잘못 되어 있는데....나중에 다시한번 잡아 봐야 겠습니다. 뭔가 잘못이 있습니다.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길손님 감사합니다. 노린재가 제 맘에 들었는데 넘 쉽게 촬영을 하는 바람에 좋은 피사체를 놓치고 말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좋은 평 감사합니다. 맹랑함을 봐주신 hanglim님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우연히 좋은 표정이 잡혀나 봅니다....감사합니다.
마지막 조카님의 표정이 압권이네요....^^; 저까지 다 시원한듯....1번 빛이 참 좋습니다..
사랑으로님 아직은 기계의 성질 파악이 안되어 보이네요. 시간이 조금 걸리겠지요. ^^*
시원한 사진들이네요^^; 조카분이 마지막을 압권으로 장식하시네요^^ 즐감했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3번 개망초 보기좋습니다.. 칠천이의 고수가 등장한듯하여 기쁩니다.. 더조은 작품 기대합니다
시원한 사진들 잘보고 갑니다.*^.^*
정말 시원합니다. 마지막의 표정과 물의 빛깔이 압권입니다
우와~~~!! 시원하겠당~^^ 톡특한 시각의 사진들 즐감입니다~^^
나뭇잎도 참 예쁘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저는 색수차 때문에 엄두를 못내는데요..
주디님 잘 보셨네요....ㅎㅎ 감사합니다. 다우리님 제가 하고픈 말인데요....이게 약간 말을 않듣네요....셧터 속도도 높이고 용량을 적게해서 촬영을 한 까닭도 있겠구요...ㅎㅎ 결정적인 것은 넘 쉽게 촬영을 한다는 것입니다. 필에서는 상상도 못할 스타일로 촬영을 ....조언 고맙습니다. 다음에는 좀더 신중하게 촬영을 한 사진을 보여주겠습니다.....ㅎㅎ BJ님 평 감사합니다. 나도 저곳에서 첨벙거리며 놀았다는것 아닙니까....잼있더라구요....체면 차릴것 있나요....ㅎㅎ 조아님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수는요...ㅎㅎ 그냥 넘 쉽게 촬영을 해서 조금은 마음이 무겁네요...진지한 사진을 해야 하는데......ㅠㅠ 감사합니다. 향기님 물을보니 시원하시지요...ㅎㅎ 감사합니다
시원한 녹색으로 눈의 피로를 풀고갑니다. 밑에 조카 정말로 작품입니다.^^
자신이 붉은 낙엽이 되리라는걸 모르고 햇빛받아 눈부신 단풍나무의 잎이 아름답군요!.. 근데 시원한 물속에서 지긋이 눈을 감은 조카는 누굴 그리고있을까요?!..^^
역시 푸르름이 좋습니다..여름의 시원함을 보여주는 마지막 사진이 참 멋집니다.
ㅎㅎ 사랑으로님 물놀이 다녀 오셨군요..^^; 사진 하나하나 뭔가 정갈한 느낌이 전해 지네요~ 구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항상 카메라를 의인화한 제목이 재미있습니다.^^ 맨밑의 얼굴만 나온 애기샷이 재미있습니다. ㅎ
사랑으로님~~ 사진에 사인 하나 넣어주시면 어떨까요? 제가 컴에 저장해놓았을때 사랑으로님께서 찍은 사진인줄 알 수 있게요~ ^ ^ 즐감하고 갑니다~ (근데 아이가 수영하기엔 물이 깊어보입니다~ 자나깨나 물조심~)
깨끗한 느낌의 사진들입니다. 마지막 그럼은 어째 불안스럽네요. ㅎ.
1번 사진은 아주 크게 해도 멋지겠네요..^^**
마지막 사진을 보니 나도 풍덩 뛰어들고픈~ 노린재의 포즈 굿 입니다.편한밤 되세요^^*
조카님의 표정은 이나이를 살아온 지도 지을 수없는 달관의 시원함을 짓고 있는 표정이네요 맹랑하겠습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답변도중에 닭님,강토님,포토피아님이 다녀가셨네요....앞으로 좀더 진진한 사진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직 기계에대한 파확이 되질 않아서...그리고 신중하지 못한 사진을 보여 드렸습니다. 제삼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찾아주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언더님 감사합니다. 우연찮게 찍힌 사진이....친구의 말이 생각납니다...\"사진은 변수가 넘 많아서...\"ㅎㅎ 그린님 감사합니다. 항상 새로움을 보여주려 노력을 해야하는데....노력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가능한 좋은 사진을 올리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자이한님 감사합니다...우연히 촬영된 사진이 좋게 보였다니....ㅎㅎ 구피님 ...고수님들에게 배우세요....저는 많은것이 부족헌데요....감사합니다. 큐가틈님 우리는 항상 좋은 피사체를 놓치고
지나간다면 틀린 이야기는 아닐겁니다. 항상 깨어 있어야 하고요....감사합니다. ㅎㅎ 와 감사 사인까지나...하하하 더노피님 넘 놀리지 마세요....부끄럽습니다....감사합니다. 수와실님 불안스럽습니까...ㅎㅎ 성인의 허리도 차지 않는 깊이 입니다...ㅎㅎ 감사 합니다. 시나님 1번사진을 좋게 봐 주시네요. 뭔가 잘못 되어 있는데....나중에 다시한번 잡아 봐야 겠습니다. 뭔가 잘못이 있습니다.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길손님 감사합니다. 노린재가 제 맘에 들었는데 넘 쉽게 촬영을 하는 바람에 좋은 피사체를 놓치고 말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좋은 평 감사합니다. 맹랑함을 봐주신 hanglim님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우연히 좋은 표정이 잡혀나 봅니다....감사합니다.
1번이 멎집니다.. 도장 꽝 찍고 갑니다 ! 마지막 조카의... 해탈한 표정도 압권입니다.
도사님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근데 해탈 씩이나요....ㅎㅎ
훌륭한작품 잘보고 갑니다.상당하시네요....조카에표정이 압권이군요.
하루방님 감사합니다....작품은 아니구요 그냥 생각이 가는대로....감사합니다.
1 ~5번 사진두 멋지지만 조카 모습이 정말 귀엽습니다....정말 시원해지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일번사진이 너무 시원해보여서 좋네요~
외출 한번더 하시면 작품 탄생할듯 합니다.처음사진 녹색 아주 좋슴니다~
빛고을님, 따심이님,다다님....지금 제가요....어려움에 봉착해 있습니다. 방문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