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구분 하는 법을 배워서 그런건지 생각지도 못한 애들 많이 만났어 뿌파, 응ㅇㅐ, 총채, 톡토기, 노래기, 공주개미, 깔따구, 먼지다듬이 진짜 흙냄새를 맡고 오는지 창문 잠깐 열어놓는 사이에 새로운 개체들이 방문하셔..;; 으으...
몇몇친구들 빼고 원래 항상 같이 지내던 친구들인데..내 식물한테 해로올까봐 해충 동정하다보니 더 자주만나는 느낌도 있는듯 ㅋㅋㅋ
환기 귀찮아서 문 꼭꼭 닫고 살아서 진짜 모기조차 없던 집이였거든ㅋㅋ 그래서 더 눈에 잘 띄나봐
고층이면 덜 생기나?
고층에 무당벌레분도 등장하신대..ㅋㅋ 우리집은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