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롱박의 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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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27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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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워 지친날 가을의 꿈을 올려 주시니 새로운 산뜻함이 좋군요 행림이는 아무래도 변덕쟁이인가 봐요 빛나는 여름을 기다렸다가 이제 지쳐서 도망가려하니 드리는 말씀입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첫번째 사진 멋지네요. 너무 즐감했습니다.^^
저런 광경을 디카 모르던 시절엔 봣는데.. 지금은 눈에 안띠네요.
조롱박 터널,,, 함 가보고 싶네요^^ ㅎㅎ 근데 갑자기 이런생각이...조 터널 아래에서 쉬고 있다가 떨어지는 박에 깜딱 놀라지는 않을까 하는~
hanglim 님,BJ님 도사님,따심이님 감사합니다..^^여타겔에 비해 이곳분들은 가족적이고 친절하시네요..모두들 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점심맛나게
조롱박이 좋은 구도로 촬영이 되었네요. 안정감이 있고 색감까지 한 몫을 하네요.....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