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는 것 전부는 아니고, 건강한 애들 위주로 몇 개만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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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멜하는 요즘 에어컨 틀었더니 잎 잘 못 펴고 난리났어요. 그래도 건강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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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짜넘은 데려온 이후 쭉 성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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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는 자연광 거의 없이 LED로만 키웠더니 발색이 조금 아쉬워요. 여러분은 꼭 자연광에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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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분갈이 하라고 협박 중인 미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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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잘 크고 있는 빌리에티에는 수형 잡기가 어려워요. 저기 정면 가장 아래에 보이는 잎이 데려왔을 때 가장 컸던 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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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 라임이에요.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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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막바는 그냥 녹 냅두고 키웠더니 주구장창 녹만 만들어요. 슬슬 잘라서 무늬를 받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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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블루는 둘둘 감아서 노드 더 키우다가 탑 잘라서 찢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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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분갈이랑 번식이 필요한 옥시 바리예요. 요즘 하엽 져서 고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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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키우던 거 잘라와서 번식한 스킨답서스. 요즘 무늬가 예뻐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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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트라스퍼마는 이거 말고 내 키 만한 애도 하나 있는데, 너무 커서 사진을 못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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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스코레아 디스컬러. 여러분 디오스코레아는 사실 '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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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예뻐지는 플로리다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