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수염에 달린 옥수수? 아마 병걸린듯
옥시기(61.248)
2004-07-27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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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특이하네요. 공해가 심해서 그런가요? 괜히 안쓰러운 생각이 드네요...잘봤습니다.
그렇군요 가슴 아프고 청량한 자연보호에 힘쓰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인간의 이기주의가 빚어낸 결과로 봐야겠지요.....마음이 아프군요 우리 아이들이 걱정이 되구요.
잘보고 갑니다 !
옥수수 먹고잡네요^^
깜부기가 아닐까요..?깜부기는 일종의 버섯인데...
사랑으로님 말씀에 한표 던질랍니다..
지두 옥수수 좋아하는데..사진을 보니 좀 그렇네요 ...
아직 익지기 전이네요 -_-; 위의 꽃이 수분 되어서 알이 하나씩 익어가면 옥수수가 되죠... -_-; 한마디로 정상
저런 모습은 첨보는데요.. 로가님께서 정상이라고 하시니.. 마음은 놓이는데.. 왜 한번도 못봤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담엔 좀 더 자세히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