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는 시장에서 사온 높이 60cm 정도이고, 열매 6개 정도를 달고 있는 크기야

완전 조그만 포트묘에 담겨 있던걸 직경 40cm 부직포 화분에 옮기고 알비료와 하이포넥스 가끔 시비


야외에 있다보니, 흙은 내부가 촉촉하게 잘 유지되고 있었는데,, 과습은 아닌 정도??


그동안 잎이 아주 작은거 두어개만 나고 성장을 안하길래 추비하려고 화분을 뒤었었더니 포트묘 상태의 뿌리가 그대로 유지되고 있더라고..

물론 뿌리가 단단히 뭉쳐있는 상태라 밖으로 나오기 쉽지 않았을테지만,

한 달 반동안 뿌리성장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문제 있는거 아니야 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