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는 시장에서 사온 높이 60cm 정도이고, 열매 6개 정도를 달고 있는 크기야
완전 조그만 포트묘에 담겨 있던걸 직경 40cm 부직포 화분에 옮기고 알비료와 하이포넥스 가끔 시비
야외에 있다보니, 흙은 내부가 촉촉하게 잘 유지되고 있었는데,, 과습은 아닌 정도??
그동안 잎이 아주 작은거 두어개만 나고 성장을 안하길래 추비하려고 화분을 뒤었었더니 포트묘 상태의 뿌리가 그대로 유지되고 있더라고..
물론 뿌리가 단단히 뭉쳐있는 상태라 밖으로 나오기 쉽지 않았을테지만,
한 달 반동안 뿌리성장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문제 있는거 아니야 형들?
원래 뿌리가 엄청 뭉쳐있으면 느릴수도 있어.. 무화과가 뿌리 빨리 잘내리는 편이긴해도 가끔은 시간이 필요하기도 함ㅇㅇ 품종따라서도 다르기도 하고..... 아니면 차라리 적당한 포트에 분갈이해서 관리해보는것도 추천함
혹은 뿌리보다 열매랑 잎에 더 신경쓰는 중일수도 있고. 식물이 다 사람 맘대로 되는건 아니더라 나무 상태가 이상한게 아니면 일단 기다려봐
빠른 답 고마워ㅜㅜ.. 남들 무화과는 다들 잘 자란다는데 노지에 넓은 화분에 비료까지 챙겨줬는데 배신감이 크다... 장마 영향이라고 생각하고 존버할게..
내부가 촉촉하니 뿌리가 물 찾을 생각 없어서 안자란 것 같아. 웃기게 표현하긴 했는데 사람도 돈 없어야 돈 벌러 나가듯 뿌리도 물이 근처에 있으니 안큰 것 같음. 글고 노지에서 키우면 계분 비료 줘봐. 냄새가 나긴 한데 하루마다 달라지는 게 보일 정도야. 요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