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755uz]국립 5.18묘지를 다녀 와서...
빛고을(211.105)
2004-07-27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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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에 시작과 더불어 광주는 아침부터 폭염이 불을 뿜고 있습니다...
모두들 주말 잘 보내셨나용.......
지난 토욜 퇴근과 더불어 광주에 얼이 깃든
국립 5.18묘지를 댕겨왔습니다......
셔터 소리가 귀에 거슬릴 만큼 엄숙한 분위기에
압도 당하며 여기저기 둘러 보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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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5.18 민중항쟁 추모탑

이상 토욜 출사기 였습니다....
앗.......또 월욜부터 회의....(킄 수뚜레스)
전 이만 회의실로 불려 갑니다....
허접한 사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볕이 엄청 강렬하다는걸 느낄수 있네요...
월요일부터 스트레스가 심하시네요^^; 국립묘지의 꽃들도 돌아가신 분들의 위해 더 이쁘게 폈나봅니다.^^; 멋진 사진들 즐감했습니다.
2번사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수투레스 없는 한주 보내시길..^^*
먼저 묵례를 드립니다 우리의 부끄러운 얘기이고 피눈물 나는 가슴 아픈 얘기가 숨쉬는 곳이죠 고인들이여 부디 평안하소서~ 꽃들은 인간의 허욕과 어리석음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부끄럽습니다T_T;; 그래도 삶은 계속 달려 가겠죠? 느을 행복하소서~~!!
광주분 한분 출연해서 힘이 납니다~아마 눈팅만 하구 계시는분들두 많으시리라 봅니다만 언젠가 여기두 부울팀처럼 모아지는 날들이 있겠져? 여긴 전남북 광주 그렇게 모여야 헐듯..그러면 꽤 될거 같튼디?
다녀갑니다...
날씨가 무척 덥긴 하지만 그래도 꽃위에 담겨있는 빛이 좋아보입니다. ^^
시나브로님 지가 들고 다녔던 시원한 냉수가 온수로 변했다면 이해 가시죠..../ BJ님 오늘두 일찍 다녀 가셨네요. 감사합니다..../ 겨울바다님 저두 고개가 절루 숙여지는 분위기 였습니다...감사합니다.../ hanglim님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두레님 저두 옆방에서 즐겁게 춤 한판 추다 왔습니다...여기 올린 사진들을 보면 순천과 여수에두 식갤 식구들이 있는것 같습니다...추진만 하신다면야 적극 동참 하겠습니다..../ 약초원님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따심님두 방문 감사합니다...
인상적입니다 :)
차분하고...경건한 분위기입니다...아름다운 님의 시선에 경의를~!!!
한창 더울 때 찍으신듯 합니다. 고생 많으셨을 그림들 잘보고 갑니다.
그려도 현장에서 일할때가 좋은 때 입니다. 안그려여...? 가만 보닝게.. 답할 사람이 나뿐인가 하네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아디처럼 빛이 가득한 사진들이네요.. 묘지위에 밝은 빛은 님들의 못다누린 행복이라는 생각에 안타까움이 더합니다
다시는 이땅에 이런 비극이 없길 바랍니다.. 어제 뉴스에 전재용씨 징역 5년에 벌금 150억을 부과했다고 나오더군요.. 국민의 피로 배불리 살아왔던 사람들이 있다는게 부끄럽습니다..
로가님, 금딸기님, 수와실님, 무쉬칸도사님, 토비님, 더노피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무더운 여름 몸조심 하시구요....감사함니다...
아스팔트위에 쑥인가요? 그게 압권입니다...멋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