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자기전에 눈팅하다 자는 게 낙인데 너네 지금 모해
웨 글 안올려
엣헴
그럼 이벤트 뒷풀이로 내식소 한번 해볼게
대충 얼마전에 찍은 가족사진
위 사진은 6월 6일,
아래 사진은 7월 28일 오늘.
약 두 달 동안 폭풍 성장한 나의 곳아리덜♡
이파리도 타고 자세히 보면 꾸질하지만 잘 크니 되었다.
미모사는 처음 데리고 왔을 때 사진이 없네.
위에가 6월 19일,
아래가 역시 7월 28일 오늘 잠자고 있을 때 플래시 터뜨려 찍음ㅋ
얘네는 진짜 물 죵나 쳐먹는다;;
저면관수 돌리는데 한번 주면 10분 있다가 보면 없음;;
곁가지가 너무 많이 나서 얼마 전에 3촉 합식돼 있던 거 분촉해서 한 촉은 선물하고 2촉 남아있는데,
이제 다이소 얇은 지지대 중에 제일 긴 건 돌파해벌임.
겨울을 꼭 잘 나서 내년에도 보고싶다.
7월 3일
7월 28일
새끼들 순산하고 너무 기뻐서 사진 찍었는데,
저 중에서 분리 이후에 금방 새 잎 내고 성장세 좋은 애들은 당근하고 남은 두 아이
사실 고스트도 두 포트 있는데 이제 그만 놓아줘야 할까 시퐁...ㅠ ㅠ
7월 20일
7월 28일
헤헿 일주일 밖에 안된 따끈따끈한 담디모니테라
고 사이에 제일 작은 잎 하나 하엽지고 새촉이 많이 부풀었음
커여운 새잎 빨리 자랑하고 시퍼
ㅅㅍ에서 산 무늬...어? 갑자기 이름 생각안남;; ㅋㅋㅋㅋ
여튼 다들 알지?
병신같은 잎만 자꾸 내서 열받아서 처형식 했는데
난 합식도 예쁘게 못하는 병신손인 걸 깨닫고 후회했다...
그래도 새순 뮤늬너낌이 조금 심상찮어! 칼맛보고 정신 차린듯
<번외>
초라한 수태봉이지만 열심히 타고 올라가주는 착한 아이
우리집 댕댕이한테 어택당해서 부상제대한 아이
열심히 재활치료중
나는야 냠냠단 새싹
그럼 이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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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사 최강 물돼지 ㅋㅋㅋㅋ 에너지를 많이 써서 어쩔수없나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