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식갤 나들이
묵자의 꿈(219.241)
2004-07-27 13:35
추천 0
댓글 25
다른 게시글
-
[4500] 조그만 화단에서 [17]mio | 04.07.27추천 0
-
연꽃들의 이야기...... ^^;; [44]wow | 04.07.27추천 0
-
... 휴 오늘 찍은 것들입니다.. *_*;; [27]닭 | 04.07.27추천 0
-
칠공이의 외출. [21]사랑으로 | 04.07.27추천 0
-
소천님 보세요. 곽향탐구 [14]산적 | 04.07.27추천 0
-
[S1 IS] 여의도 공원에서. (연꽃) [3]로가 | 04.07.27추천 0
-
변신중인 수국용사 [3]알박 | 04.07.27추천 0
-
꽃과 질문(수정) [13]야로 | 04.07.27추천 0
-
[C-755uz]국립 5.18묘지를 다녀 와서... [17]빛고을 | 04.07.27추천 0
-
야생화-147 [27]두레 | 04.07.27추천 0
저녁먹은지 오래되서 밥풀을보니 배가고파 집니다...잘 계시죠
관악산 어느쪽에서 담으셨는지 궁금하네요. 한번 가보고 싶네요. 잘보고 갑니다.*^.^*
묵자의꿈님 ~!! 반갑습니다~~ 무더위에 잘 지내시는가요~?? 님의 멋진 사진을 대하니..무지 반갑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오랜만입니다.^^ 무더위에 많은 곳을 다녀 오셨네요.^^
멋진 사진 찍으러 다니시느라 안오셨군요?^^; 즐거운 여행되셨나요? 계속 멋진 사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즐거운 한주되세요!
한참을 안 보이셔서 궁금했는데..우리 문화재 답사와 트래킹으로 알차게 보내셨군요...차츰 풀어 놓으실 이야기들과 야생화들...기대해 봅니다...^^*
오랜만에 뵙습니다. 무더위 조심하세요.
모처럼 들어왔는데 접속 상태가 안좋아서 애를 먹고 있네요. 충주호님 저는 며느리밥풀곷을 보면 슬픔의 이야기거나 아니면 조금은 무섭게 생긴 꽃모양 때문에 밥 생각이 안날 것 같습니다.....^^ 며느리라는 말이 들아간 꽃들은 평범한 것이 없는 듯 싶습니다. //아침향기님, 오랜만입니다. 저번에 한 번 바라산 찾아갔다가 내려오는 길을 잘 못 들어서서 엄청 고생했습니다. 판교쪽으로 내려가게 되었거든요. 꽃은 별로 보지도 못했구요. 며느리밥풀꽃 위치를 게시판에 공개적으로 밝힐 수는 없으니....
아.. 그러셧구나... 건강하게 일정을 마무리 햇나 봅니다. 다시 오셧으니 전마냥 좋은 사진 기대 하겟습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가장 무더울 때 얼음장 같은 심산유곡 게곡가에서 맴돌았으니.....좋은 밤 되시구요.//빈손님, 안녕하시죠. 좀 많이 돌아다녔습니다. //BJ님, 더위에 건강하시죠. 여행은 언제나처럼 무척 즐거웠구요. 동해 바닷가의 시간이 제일 괴로웠답니다. 밤에도 무더운 바람이 불어서요. //소원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많은 시간 동안 돌아다녔지만 야생화 사진 이야기는 사실 실속이 없을 것 같습니다. 한 종류 당 두 컷 정도 찍었고, 또 너무 빠른 시간 내에 스치듯 찍고 지나갔거든요. 가족과 함께 한 여행이라서요. 그래도 많이 올려 보겠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구요.//수와실님도 무척 오랜만입니다. 좋은 시간 되시구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정말 한참 만에 식갤에 들어온 것 같습니다. 더위에 건강하시죠. 일정이 길었지만 즐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평소 멋진 사진 많이 올리신 것으로 기억합니다.
올 봄에 친구 서방님 동기회 산악팀 따라서 관악산 등정했었는데 참 풍광이 좋더군요^^ 느을 행복하소서~~!!
좋은 곳을 그렇게나 많이 갔다왔네요. 멋진 사진들 기대해 봅니다. ^^
정말 좋은 곳을 다녀오셨네요.. 다시 그리워 집니다.. 제가 다~ 가본 곳이라......사진 기대할래요.. 너무 늦은 밤에 올리시지 마시고 일찍 올려주시면 고맙겠지만 제 말에 신경은 쓰지 마세요~~행복하시구요~~^^,,,
안녕하세요.....시원한 바닷가가 생각나요.... 잘 감상하고 사연도 읽고 가요....
이쁜꽃두 담아오시구 즐거운 여행이셨겠습니다....
덥지만 알찬 여행길이셨겠어요^^ 창고가 가득하겠네요~
묵자의꿈님 정말 오랫만인것 같네요 정말 많은곳을 여행하시고 오셨네요 멋진사진 기대하구요 참 가리왕산 휴양림은 어떤가요? 이번에 그쪽으로 갈까 생각중이거든요 힘드실테 사진도 올려주시고 감사히 보구 가네요 즐거운하루 되세요^^*
오랜만에 봅습니다...그러나 저러러나 얼굴이나 한번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렇게 이쁜 꽃들 만나시면서 기쁘기도 하셨겠지만 이 더운 날씨에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을까요? 즐거운 여정되셨길 바랍니다.. 색감이 참 좋습니다~
묵자님..좋은 일정을 보내셨군요..난 카메라 AS 보내놓고 이렇게 리플달고 있는 신세랍니다..위로라도 ㅠㅠ ㅎㅎ 며느리 밥풀꽃..이 무식한 인간은 비비추인줄 알았네요 첨엔..
와~부럽군요..지두 님처럼 언제나 자유자제루 훌훌 떨쳐 버리구 다닐수 있었슴...
낮에 잠시 들어와 답글로 인사합니다. 포토피아님, hanglim님, 빛고을님은 처음 뵙는 분들인 듯 합니다. 반가움의 인사를 드립니다. 약초원님부터 두레님까지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찾아주셔서 감사하구요. 님들의 공간을 찾아다니며 인사드릴랍니다. 바다님, 가리왕산 자연휴양림 안내도 해드릴께요. 런너님 카메라 고장이시라 답답하시겠군요. 앞으로 올리는 사진과 글이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꼴찌로 들립니다. 멋진 여행을 하셨군요. 귀한 며느리밥풀꽃을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