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pro AF Nikkor 24-85D 오리나무더부살이는 우리나라 북부에서 두메오리나무의 뿌리에 기생하는 참깨과 야고속의 1년초입니다. 전체가 황갈색으로 비늘잎이 밀생하여 껍질처럼 보입니다. 사진에서 꽃은 암자색으로 아직 피지 않은 상태입니다. 백두산의 약초꾼들은 불로초라고 불르면서 산삼과 함께 최고 인기가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건강은 전문지식을 갖춘 사람에게 맡겨야 되겠지요. 지하삼림에서 약초꾼의 제의로 2,000원을 주고 가르켜 준 곳에서 촬영하였습니다. 자연을 사랑하면 착한 사람이 될거라는 믿음으로 차카게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