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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취
비비추리?
탱자 나무는 산울타리로 쓰고 귤나무의 대목(臺木)으로도 쓰이는데. 중국이 원산이며 한국에는경기도 이남에 분포한다 합니다. 그런데 북한산 기슭에 있더군요. 강화도의 갑곶리와 사기리에서 자라는 것은 각각 천연기념물 제78호, 제79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병자호란 때 심었다 합니다. 곰취는 밭에 작물로 심어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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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자 나무는 산울타리로 쓰고 귤나무의 대목(臺木)으로도 쓰이는데. 중국이 원산이며 한국에는경기도 이남에 분포한다 합니다. 그런데 북한산 기슭에 있더군요. 강화도의 갑곶리와 사기리에서 자라는 것은 각각 천연기념물 제78호, 제79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병자호란 때 심었다 합니다. 곰취는 밭에 작물로 심어논 것.
탱자 참 오랫만에 보네요 에전엔 시골울타리에서 마니 봤는데요 정감어린사진 잘보구 갑니다^^*
자연이 그데로 살아있는것 같네요. 멋진 사진들 즐감했습니다.^^
탱자라면 참 여러가지 우스개도 많은데...참 쓸모있는 나무 같네요^^즐감했습니다^^
탱자나무 울타리는 정말 난공불락이지요.
탱자나무를 인상 깊게 담아 오셨네요^^ 지 어릴 적에 읍단위 동네에 살았는데요 저런 탱자나무울타리는 찔릴까봐 먼 발치로 피해서 걸어 다닌 기억이 납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난공불락... 멋진 표현입니다. 탱자나무는 여기선 보이질 않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