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광 스킨에서 반반 무늬 잎이 하나 나와서
무늬 유도(퇴화) 도전함.
형광색이 변이 색깔이고 짙은 무지가 원래 색깔이니까 퇴화가 맞는 표현 일듯.
반반 무늬는 일단 고정된 무늬가 아니어서 최대한 많이 뽑아내려고 시도함.
첫 반반 잎 다음에 일반 형광잎 나오길래 포기하려다가 혹시나 해서
광조사 시행함.
방법은 반반무늬 잎이랑 줄기에 무지(짙은 녹색) 있는 방향(파랑 화살표)으로 측면 광조사(녹색 지분 강화)
다행히 다음 잎에 초록무늬가 나오기 시작함.
나중에 펼쳐진 잎 모양이랑 근황 올리겠음.
무늬 유도(퇴화) 도전함.
형광색이 변이 색깔이고 짙은 무지가 원래 색깔이니까 퇴화가 맞는 표현 일듯.
반반 무늬는 일단 고정된 무늬가 아니어서 최대한 많이 뽑아내려고 시도함.
첫 반반 잎 다음에 일반 형광잎 나오길래 포기하려다가 혹시나 해서
광조사 시행함.
방법은 반반무늬 잎이랑 줄기에 무지(짙은 녹색) 있는 방향(파랑 화살표)으로 측면 광조사(녹색 지분 강화)
다행히 다음 잎에 초록무늬가 나오기 시작함.
나중에 펼쳐진 잎 모양이랑 근황 올리겠음.
얘들 진짜 변이 잘오더라 화마퀸은 똑같은 화분안에 여러촉 심었더니 한촉만 녹색스킨되버리고 오레우스는 몇촉이 녹색+연두 무늬만 갖고 태어나는 애가 나왔어 ㅋㅋ 같은 화분이라 환경이 완벽히 똑같은데 우리집에서 약 3년 화마퀸이랑 오레우스로 잘 살아오다가 갑자기 변이일어나더라
예쁘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