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그림, lc 20 으로 담아본 벌개미취.
다우리(218.52)
2004-07-2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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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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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의 멋을 알아줬으면 하실텐데 전 사진 전체적인 편안함 쪽으로 평이 가는건 왜일까요^^\'
마음과 몸 그리구 시원한 생각을 하면 즐겁겠지요...즐겁게 즐감 하고 갑니다,,,
오늘도 몇 컷을 촬영했는데.....큰 화면은 그런대로 볼만헌데...작은 사이즈로 변환을 하면 해상도가 떨어지는지....더 연구를 해야겠습니다. lc가 칠공이 보다....무슨 말인줄 아시지요.....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참 두번째 사진은 의지할 곳 없는 아이들 같다는 생각이....측은함이 풍기네요.
와...촉촉함 그 자체네요. 멋지게 찍으셨네요. 다우리님 사진이 마음을 편하게 해주네요. 즐감했습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나는 아무말도 아니 하였으나. 나의 무언을 알아 듣는 님은, 참으로 귀신의 경지에 이르렀네요!
장대님 첫 댓글을 남겨주셔서 감사 합니다. ^^* // 사랑으로님 님의 말씀으로 보니, 그렇게 보이네요. // BJ님 언제나 찾아 주시고, 오늘은 과찬을 남겨 놓으셨네요. ^^*
벌개미취...맞나요~? 물방울이 있는 연보라...참 싱그럽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물방울을 머금고 있는 모습이 청초합니다. 날씨가 심술을 부릴수록 마음을 넉넉하게 갖는 지혜가 필요하겠지요.
대비되는 각각의 색감이 너무 좋구요, 물방울이 보석 같습니다.
오늘같이 더운날 싱그러운 사진 잘 보았읍니다. 좋은밤 되세요.
금딸기님 언제 보아도 님의 표현력은 감탄을 하게 합니다. ^^* // 손이세개님 마음을 넉넉하게라 하시니 좋지요! ㅎㅎ // 남뜰님 같은날 같은 장소에서 담았어도 다르게 보이네요. ^^* // 수와실님 싱그럽다 하시니 감사 하여요. ^^* 이밤도 좋은 꿈으로~
싸부니임...카메라 후송가서 왕짜증임다...날씨도 더운데 카메라까지 후송가니 리플이나 달렵니다 당분간...싱그러운 사진으로 위안 삼습니다
러너님 찾아 주셔서 반갑습니다. 카메라가 고장이라니 짜증이 날만 하네요. 님의 그림이 보여야, 님의 방으로 찾을터인데 아쉽네요.
늦게 들어와서 좋은 사진 보고 갑니다 넘 넘 좋은데요 ^^ 느을 행복하소서~~!!
나도 행림님 따라 하기 !
새벽이 되서야 들어와봅니다~ 마음을 다스릴 수 있게 해주는 사진인 듯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hanglim님 좋다! 하여 주시니 좋은 줄 알렵니다. ^^* // 도사님도 // 더노피 님도 오늘이 즐겁기를 바랍니다. ^^*
촉촉히 젖은 벌개미취 잘 보고 갑니다..^^,,,
나물공주님 담담히 보아 주시니 더 없이 좋으네요. ^^* 오늘도 건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