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송화~! 예전에 울안의 화단에서 맨 앞줄을 차지하고 있던 녀석이지요. 까만 씨앗이 아주 작던 생각이 납니다.
손이 세개(218.48)2004-07-28 12:46
채송화군요. 어릴적 앞마당에 많이 심었었는데... 오랜만에 잘 보았읍니다. 마지막 사진 참 예쁘게 담으셨네요.
수와실(220.81)2004-07-28 12:59
채송화가 이쁩니다. 집 근처의 외출입니다.
남뜰(222.114)2004-07-28 13:09
무슨 노력이 더 필요하시나요?? 넘넘 이쁘기만 하네요^^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07-28 15:04
행림님 리플과 동감입니다 !
무쉬칸도사(211.109)2004-07-28 15:30
5번은 어떻게 저리 찍을 생각을 하셨을까요. 부드러운 느낌 넘 좋습니다.
블루언더(221.154)2004-07-28 15:41
찾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언더님 5번 사진은 흔들린 사진입니다. 약간 흔들림이 소프트한 느낌을 주었네요. 그래서 성모의 느낌에 부합된 사진이 되었다고 봅니다. 셧 속도가 60정도로 손각대로 촬영된......사진의 의외성 이라고나 할까요....어럽네요. 평 감사드립니다.
사랑으로(220.80)2004-07-28 15:51
채송화를 전 직접 못본지 오래됐습니다... 찾아봐야할 꽃이 너무 많습니다.. 5번사진을 보니 숙연해집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더노피(61.103)2004-07-28 19:07
존경하시는 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참 곱게두 담으셨네요....
빛고을(211.63)2004-07-29 03:38
히~~ 더노피님이 숙연해 하시니 잼있습니다. 그냥 좋아 하시는 분입니다....참고로 저는 천주교인이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빛고을님 감사합니다. 걍 카메라 테스트겸 해서 촬영을 해 본건데.....좋게 보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으로 존경 하시겠죠..녹색의 편안함 느끼고 갑니다...항상 미소 아시죠...
채송화가 정겹습니다. 저희를 자애로움으로 도와 주실 분으로 존경하지요. 반갑습니다.
아...천주교시군요. 저두 다니는데 좀 날라리 신자죠^^; 오늘도 예쁘게 담아오신꽃 즐감했습니다.^^
첫번째 채송화가 더 이쁩니다.. 저 꽃을 보고 있노라면 고향집 뜨락이 생각납니다.. 좋은 밤 되세요~~^^,,,
ㅋ 마지막 사진은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
채송화...이쁘게 담기 넘 어렵더라는...ㅜㅡ...첫번째 색감좋게... 멋지게 담으셨네요~즐감입니다~~^^*
채송화~! 예전에 울안의 화단에서 맨 앞줄을 차지하고 있던 녀석이지요. 까만 씨앗이 아주 작던 생각이 납니다.
채송화군요. 어릴적 앞마당에 많이 심었었는데... 오랜만에 잘 보았읍니다. 마지막 사진 참 예쁘게 담으셨네요.
채송화가 이쁩니다. 집 근처의 외출입니다.
무슨 노력이 더 필요하시나요?? 넘넘 이쁘기만 하네요^^ 느을 행복하소서~!!
행림님 리플과 동감입니다 !
5번은 어떻게 저리 찍을 생각을 하셨을까요. 부드러운 느낌 넘 좋습니다.
찾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언더님 5번 사진은 흔들린 사진입니다. 약간 흔들림이 소프트한 느낌을 주었네요. 그래서 성모의 느낌에 부합된 사진이 되었다고 봅니다. 셧 속도가 60정도로 손각대로 촬영된......사진의 의외성 이라고나 할까요....어럽네요. 평 감사드립니다.
채송화를 전 직접 못본지 오래됐습니다... 찾아봐야할 꽃이 너무 많습니다.. 5번사진을 보니 숙연해집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존경하시는 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참 곱게두 담으셨네요....
히~~ 더노피님이 숙연해 하시니 잼있습니다. 그냥 좋아 하시는 분입니다....참고로 저는 천주교인이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빛고을님 감사합니다. 걍 카메라 테스트겸 해서 촬영을 해 본건데.....좋게 보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