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 오늘 곤충 찍으러 나가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1
data-nummark="3" zoom-number=2 >
3
data-nummark="4" zoom-number=3 >
5
data-nummark="5" zoom-number=4 >
7
data-nummark="6" zoom-number=5 >
9
data-nummark="7" zoom-number=6 >
11
몇장만이라고 하셔셔 스크롤 압박 생각안했는데..ㅜ.ㅜ...그래두 이런 스크롤 압박은 너무 즐겁습니다. 하나하나 잘 살펴보고 많이 배우고 즐감하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아웃포커스가 좋고요. 가시노린재에도 충이 붙어 다니네요. 잘 보았습니다.
초보인 저에겐 그저 감탄입니다 ..쩌~억(입벌어지는 소리)ㅋㅋ 감탄 소리만 내구 갑니다..웃음 가득하시길..편안한 밤되세요
수많은 연꽃 사진을 보았지만 3# 사진 고등학교때 배운 \'破格의 美\' = 연적모양을 묘사한 수필 한대목이 생각납니다.
닭님~!!! 105mm 구입했는데 ... 심도가 넘 얕아서 고전입니다~ ㅜㅜ 도무지 초점을 잡을 수가 없네요~ 에궁~ 고생 길이 구만리넹~~ 닭님은 저렇게 쨍하게 잡았는뎅.. 아고~ 머리야~^^ 좋은 시간 되세요~^^
BJ님 ㅋ 올리다보니 양이 좀 되네요^^; 다우리님 아웃포커스야 넘 잘되서 고민입니당 ㅠ,.ㅜ;;
하하 감사합니다.. 그냥 찍어온건데요 뭘; 산바람님 좀 특이하게 찍어보려고 했답니다^^
ㅎㅎ 맞아요.. 정말 조여도 무지하게 얇은 심도때문에 고민이 많죠.. 방법은 피사체와 평행을 유지하는 수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조금만 기울어지면 대략 싹 날라가니 원;;
아고~ 미븐 닭님~~!! 이르키 맨날 작품만 올리면 심장 약한 저는 가심만 벌렁거리다가 감상도 제대로 못하고 가네요~~휴~~~우~~~!!!
이러다 닭싸부님 눈밖에날까 걱정이네요.. 어찌 또 머리위에 앉게 되었는지. 증말 죄송합니다.^^ 붉은 연꽃들이 금방 타오를듯 합니다!.. 좋은 시간되세요!!..
ㅋㅋ 공주님 사진에 비하면 작품도 아니지요^^; 그냥 나가서 찍는시간 자체가 즐거운거로 만족합니다^^
헤헤 감사합니다.. 연꽃이 이상하게 올해는 모양이 이상해서 안핀놈만 찍어봤네요^^
으흐~ 연꽃... 여기두 열흘 정도 면 확~ 필껍니다. 쨍하네요 항상 그렇지만요^^*
심도가 얕은것도 넘 잼나는데.... 왜 힘들다고 하지... 심도가 깊은건.. 날씨가 쨍하면 해결인데... 그래도.. 난 심도 얕게 찍고 시퍼요.... 닭님.. 이해 하죠?
ㅋ 감사합니다. 여긴 연꽃 한창이긴 한데 올해는 다 찌그러졌어요 ㅠ,.ㅜ;; e하나님 저는 안잼나요.. 아무리 조이고 또 조여도 심도가 안깊어지니 넘 괴롭답니다.. 깊게 할려면 멀리서 찍는수밖에는 방법이 없어요..
흐~~~ 역쉬..... 그런데 저 곤충들 찍으신 후에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 ㅋㅋ
에궁...어찌 곤충들은 님앞에만 서면...저리 멋진 자태와 빛깔을 보여 주는 걸까요~? 불가사의한 내공...@@
어려운 사진 이야기 같은데 모르니 점프.. 노린재 옆구리의 빨간장식품이 특이하네요^^\'
어디서 저런 다양한 곤충을 만나시는지...늘 다양한 시선들 즐감합니다.
님의 그림이 올라오면 무서움에 맘은 움추려듭니다. 왜냐고하면 오늘은 어떤 무시무시한 괴물이 올라올것인지 마음을 쫄지요!!화사한 연꽃 봉오리를 열면 무엇이 나올지 궁금하네요^^*
초심으로 돌아가서 Dark side of the moon...요즘 닭님 그림이 조금 변화의 조짐을 보이는듯 느껴지는건 내 막눈의 탓인지 몰겠네요..솔직히 요즘의 변화가 더 좋게 느껴져서요..ㅎㅎㅎ
오늘도 너무 멌집니다. 평행을 유지하라!!! 자세히 보고 갑니다.
연꽃송이가 탐스럽네요. 쨍한 사진들 잘 봤습니다.
마지막으로 달려봅니다..~ 좋은 밤 되세요...~
11번 조오~ 녀석의 이름은 뭘까요? 제가 오늘 조우한지라..더 시선이 가네요^^
교주님 덕분에 자꾸만 곤충들이 이쁘지네요 이전엔 무서워했다면 절 의아하게 생각하시겠습니까?? 느을 행복하소서~~!!
곤충 1 번과 11 번은 무엇인지... 1 번은 나도 찍은바 잇는데.. ? 궁금 하네요 !
4번 풍경이 자꾸 끌리네요. 닭님의 감각을 확인할수 있는 작품입니다.
105미리 렌즈 사용법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시니 고맙습니다.. 저도 담에는 평행을 유지하는 것에 신경을 써봐야겠습니다..전 곤충 5, 10번이 참 좋습니다.. 10번 거미는 흔한 거미같은데... 역시 닭님의 감각으로 멋진 거미로 태어나는군요~
암만 생각해봐두 난 죽어도 저렇게 못 찍을껴~ ㅜㅜ
노린재 옆구리에 달린 빨간 봉지가 먼지 궁금합니다.^^ 굿샷입니다.!
마지막 곤충사진 꼭 스탤스기를 보는것 같습니다....즐감하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