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즐거운 식갤이벤트를 참가하고 뜻밖의 금상으로 선물을 받게 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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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야무지게 포장돼있어서 아무도 해치지 못하게 되어있음. 감탄 또 감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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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링팟 고급진 자태에 할말을 잃음. 

사실 나 이런 고오급 토분은 처음이라 진짜 너무 황송하고 고맙고 아깝고 이러다 토분의 세계에 빠지는건 아닌가 싶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리들리 유묘를 열어보는데..

주최갤러가 미리 걱정하고 있어서 나도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게다가 울동네 택배 아찌 제일 땡더울 2시 ~ 4시 사이가 배달시간이라 

집에서 대기타고 있다 배달 되자마자 바로 열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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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엥..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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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에에엥? ㅠㅠㅠㅠㅠㅠ



더운날씨에 데쳐진건가..ㅠㅠ 

괜히 리들리 먼길 고생시킨건 아닌가 미안해지고 

주최갤러 마음 쓸 생각까지 하면 더 미안해지고


내가 리들리에 대해 잘 몰라서 정보 좀..

이 아이 긴급 처방법 좀 알려주어. 

그늘에서 쉬게 하면 괜찮아 지려나?


주최갤러 끝까지 고생해서 

아름다운 밥알로 돌아갈 순간까지 괴롭히지 않고 싶었는데 

마지막 도움 한번만 요청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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